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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알남]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

Korean, Social, 1 season, 500 episodes, 5 days, 2 hours, 37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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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by 안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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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문화] GNI 만불 시절의 후진국 뮤지션이란

표절이냐, 영향이냐. 도둑잡기에 한참인 시국에 던지는 후진국 뮤지션의 소명과 한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PS 안알남 패널분들이 모두 바쁜 시국에 나름 시도해보는 안알남 쇼츠. 그러나 쇼츠가 안됐다는 것이 함정.
8/1/20221 hour, 26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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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2부 [문화] K-돈까스의 기원 part 4.

그렇게 기나긴 돈까스 이야기의 종지부를 찍어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남산 돈까스는 과연 어디가 원조일까요?
5/17/20221 hour, 22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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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1부 [문화] K-돈까스의 기원 part 3.

이번주도 돈까스지만 지나칠 수 없는 라떼의 향연. 그럼에도 우리 고유(?)의 돈까스를 찾기 위한 열정은 그대로입니다.
5/16/20221 hour, 21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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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2부 [문화] K-돈까스의 기원 part 2.

그 무엇보다 정치적인 K-돈까스의 기원. 패널들의 지나친 라떼를 주의하세요.
5/7/20221 hour, 25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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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1부 [문화] K-돈까스의 기원 part 1.

이것은 이식된 것인가? 자생인것인가? 식민지근대화론인가? 미제국주의인가? 의심하지 않는 부분을 의심하며 화수를 건너온 돈까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5/6/20221 hour, 14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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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2부 [드라마] 우린 폭망했다

스타트업계의 유니콘으로 떠올랐던 위워크의 창업자 아담 뉴먼과 그의 아내 레베카 뉴먼을 다룬 애플의 야심작 '우린 폭망했다'를 리뷰했습니다. 이데올로기가 없어진 시대에 던져진 허망한 말잔치가 어떻게 금융 자본주의를 타고 돌아다니는가를 말하다보니 덩달아 패널들도 함께 허망해져 버렸습니다.
4/30/20221 hour, 16 minutes, 5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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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1부 [드라마] 파친코

애플 티비의 야심작 파친코를 리뷰해보았습니다. 국뽕을 충전하려다가 1세계 인준의 장벽을 느끼고 방전되어버린 머쓱한 경험과 함께 대한민국을 벗어난 다른 시선의 역사이야기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았습니다.
4/29/20221 hour, 47 minutes, 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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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2부 [직업가이드] OTT 시대를 맞이하는 인력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part 2.

어제에 이어 영상업계 전반에 부는 변화된 작법의 바람을 살펴보고 업계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듣고보면 암울한 묵시록 같은데 윤관장님은 어째서 전망이 밝다고 말씀하시는지 그 이유를 들어보시죠.
4/18/20221 hour, 52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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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1부 [직업가이드] OTT 시대를 맞이하는 인력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part 1.

지난 주 요동치는 세계정세에 이어 요동치는 영상 제작 시장을 이야기해봅니다. 수많은 세계 OTT로부터 제작의뢰를 받는 현재 한국의 영상업계는 겉에서 보면 호황이지만 안에서는 심각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과연 이 업계는 미래가 있는 곳인가? 미래를 걸어볼 만한 곳인가? 업계 최전선에서 시달리고(?) 계시는 윤관장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입니다.
4/17/20221 hour, 16 minutes,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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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2부 [국무회의] 러시아는 어디로? 우리는 어디로? part 2.

어제에 이어 국무회의 2부. 그래서 우리는 어째야 하나...
4/7/20221 hour, 20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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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번외편 1부. [국무회의] 러시아는 어디로? 우리는 어디로? part 1.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둘러싼 요동치는 세계질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가? 새정부를 맞이하여 충심으로 가득찬 국무회의를 진행해봅니다.
4/6/20221 hour, 31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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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2부 [고전명작방] 본 시리즈가 쏘아올린 작은 공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액션의 신기원을 이룩했던 본시리즈. 그 본 시리즈가 한국에, 그리고 전세계에 남긴 유산이 무엇이었는가 얘기해봅니다.
2/26/20221 hour, 37 minutes, 5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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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1부 [고전명작방] 노팅힐과 워킹타이틀이 쏘아올린 작은 공

노팅힐과 워킹타이틀, 그리고 리차드 커티스의 작품세계를 통해 우리가 닮고 싶었던 것들이 어디에서 좌절되고 성취되어 지금 한국의 영상업계를 살찌웠는가를 이야기해봅니다. 이 얘기로 2시간을 할 줄은 상상못했;;;
2/25/20221 hour, 53 minutes, 5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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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2. [유사안시상] 2021년에 고민했던 음악들을 정리하며 안시상 대신 준비한

2부는 미국의 질서아래 만들어진 동북아 3국의 합작품인 영화 '샹치OST', 철저한 계산 속에서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어딘가 불완전하게 Old-fashioned misogyny가 남아버린 silk sonic의 'smokin out the windo', '언니 미쳤어?'를 연발하게 한 GOT의 'Step Back'까지.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과 세계, 한국은 과연 무얼 향해 가고있는지 두서 없이 떠들어봤습니다.
2/19/20221 hour, 39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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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1. 유사안시상] 혼돈의 2021년 영상 산업계를 정리하며 안시상 대신 준비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올해의 안시상은 해당자가 없어서 인상 깊었던 2021년의 컨텐츠를 이야기해보는 자리로 안알남의 2022년 첫 에피소드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1부는 넷플릭스, 괴물, 구경이, 지리산을 거쳐 2022년 영상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2/18/20221 hour, 9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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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3부 [기각쇼] 오징어게임에 대한 이야기의 이야기

간만에 3회분의 떡밥을 들고 산에서 내려온 홍작가가 함께 합니다. 세계적 대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놓고 벌어진 어떤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이 드라마가 정녕 중년남성의 자기 연민에 대해서만 일관적인 것인지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11/12/20211 hour, 21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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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2부 [기각쇼] D.P에 대한 이야기의 이야기

간만에 3회분의 떡밥을 들고 산에서 내려온 홍작가가 함께 합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D.P 를 놓고 벌어진 어떤 뜨거운 반응에 대한 어떤 이야기. 이것은 정말 한국남성들의 자기연민에 대한 알리바이로 작동하는가? 어떤 쿼터제를 주장하는 것만 같은 칼럼과 어떤 반응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11/11/20211 hour, 14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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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1부 [기각쇼] SNL 인턴기자에 대한 이야기의 이야기

간만에 3회분의 떡밥을 들고 산에서 내려온 홍작가가 함께 합니다. SNL 인턴기자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대한 어떤 이야기. 이것은 정말 젠더의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사회초년생에 대한 이야기일 뿐인 것인가?
11/10/20211 hour, 8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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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다수자 혁명 part 1.

이제 다수자 혁명이닷!!!! 듣다보면 소련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망한게 아니라 가난해서 망한 것이요, 사회주의 / 공산주의가 평등을 추구하다 다 가난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떻게 단결해야하는가? 이미 100년전에 얘기한 '원전'으로 돌아가봅니다.
11/7/20211 hour, 30 minutes, 1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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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베른슈타인은 왜 욕을 먹었을까?

드디어 다수자 혁명!!! 전에 베른슈타인을 살짝 만나봅니다. 듣다보면 맞는 말 같은데 왜 그토록 욕을 먹었는지, 그 이유를 문쌤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들어봅시다.
11/3/20211 hour, 12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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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국무회의 보론 + 세계대전 part 2.

지난 228회 국무회의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혁명의 세계화. 세계 대전에 대해서 말해봅니다. 노동자여 단결하라!!!
10/30/20211 hour, 31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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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지난 시간 요약 + 세계대전 part 1.

오랜만에 돌아온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짧게 지난시간의 요약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들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만나게 되는 다수자 혁명, 세계대전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0/27/20211 hour, 17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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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부 [사연남발] X독교가 싫어요 + 지금을 즐기려면? + 해서 뭐해 싶은 기분

아무리 해도 기독교가 싫은 사연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지금을 즐길 수 있는 기분이 안되고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생각과 결론이 먼저 떠오르는 낮은 에너지의 사연자. + 어린시절 암을 극복한 후 어딘가 목표에 몰두하는게 어려워지고 허무주의에 종종 휩싸이는 사연자
10/17/20211 hour, 54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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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1부 [사연남발] 무성애 스펙트럼 + 레트로가 꼴보기 싫어요

안알남의 무지를 깨우치기 위해 독자분께서 지적해주신 무성애스펙트럼에 관하여 소개해봅니다. + 레트로가 꼴보기 싫은 사연자. 요즘 들어 유행하고 있는 복고의 어떤 구린 요소에 대한 자신의 불편함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느낀 타인의 구린 감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할까요?
10/15/20211 hour, 49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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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2부 [고전명작] 릴리슈슈의 모든 것

때는 바야흐로 2001년 Y2K 공포가 사라진 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착각속에 있던 우리들에게 이와이 슌지가 보여준 어두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단순한 학원폭력/왕따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 자포자기한 사람이 인터넷과 아티스트에게 자아를 의탁하게 되는 풍경이 어떻게 지금의 현실이 되었는가? 2021년에 와서 보면 소름 돋는 미래스포이자 이와이 슌지 감독의 정점 '릴리슈슈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9/17/20212 hours, 7 minutes, 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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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1부 [고전명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제는 2000년대 영화도 20년전 영화.... 기존의 고전 명작 반열에 업데이트 되어야 할 새로운 '신' 고전 명작들을 이야기해봅니다. 코엔형제가 거장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만든 정점. 벌써 14년 전 영화라는 게 믿을 수 없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입니다.
9/16/20211 hour, 42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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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부 [국무회의] 일본 외교는 눈부시고 회장님은 집에 가신다

어제에 이어 일본의 눈부신 외교와 변화된 세계 정세, 그에 따른 한국의 득과 실은 무엇이며 전략은 무엇인가? 더불어 그러한 한국의 현재상황 속에서 어떤 회장님의 가석방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 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9/10/20211 hour, 40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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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1부 [국무회의] 미라클 아프가니스탄의 키신저는 눈부시다

오랜 만에 문쌤님을 모시고 그간에 있었던 일을 다뤄보는 척 하면서 잡담을 해봤습니다. 최근 가장 핫한 아프간 이슈를 통해 변화된 미국의 대외정책과 키신저의 문제적 발언 그리고 변화하는 동북아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해봅니다.
9/9/20211 hour, 20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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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부 [음악] 영혼의 레퍼런스 part 2.

국내 최고 권위 안시상 수상자, ABTB의 박근홍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자신이 닮고 싶고, 다가가고 싶은 이데아에 다가가신 몇분을 소개하면서 그와 동시에 레퍼런스와 표절, 그리고 예술이란 뭔가에 대한 방대하고 어이없는 잡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주의!! 누군가를 욕보이기 위함이 아님을 꼭 이해해주세요!!! 00:00 인트로 00:47 인사 및 게스트 소개 01:40 표절 얘기 02:06 when we disco - 철 없던 사랑 - riverside hotel 03:41 박박사가 관찰한 요즘의 레트로 06:06 라떼는 말야 '클럽데이', 한국의 DNA란 12:46 다시 JYP 22:03 레퍼런스, 표절 관련 미담 소개 27:25 대한민국의 미담, '도시여 안녕'과 '쨍하고 해 뜰 날' 28:31 에반게리온 OST "달콤한 죽음이여 오라" 31:00 예상되는 레퍼런스 작업 방식 32:12 고스터버스터즈 OST 37:55 칠갑산과 Shine on your crazy diamond 46:12 로저워터스 vs 데이빗 길모어 48:24 전해 들은 현지 핑크 플로이드 썰 49:22 락의 이념적 소비 54:05 데이비드 리 로스 vs 밴 헤일런 58:26 핑크 플로이드를 박근홍님은 싫어한다. 1:01:52 잔나비 vs ELO vs 오지 오스본 1:16:13 엔딩 박진영 - When we disco https://www.youtube.com/watch?v=zrsBjYukE8s 최성수 - 철 없던 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ok5pL7wInWI noue Yosui https://www.youtube.com/watch?v=JJDxczxeJoA Prince - Purple Rain https://www.youtube.com/watch?v=S6Y1gohk5-A Jonathan Cain - Faithfully https://www.youtube.com/watch?v=vIxjxiHrMrc Evangelion - Komm Süsser Tod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https://www.youtube.com/watch?v=x6gdYj74NHo Bealtels - Hey Jude https://www.youtube.com/watch?v=QDYfEBY9NM4 Ray parker Jr. - Ghost Busters OST - https://www.youtube.com/watch?v=m9We2XsVZfc Huey Lewis and The News - I want a new drug https://www.youtube.com/watch?v=N6uEMOeDZsA Britney Spears - Do Somethin' https://www.youtube.com/watch?v=Bb1ad7r5oN8 이효리 - Getya' https://www.youtube.com/watch?v=yu9kG_71NaI 주병선 - 칠갑산 https://www.youtube.com/watch?v=DBE1zteD-vw Pink Floyd - Shine on your crazy diamond https://www.youtube.com/watch?v=cWGE9Gi0bB0 잔나비 -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https://www.youtube.com/watch?v=5g4KsIizYhQ ELO - Midnight Blue https://www.youtube.com/watch?v=f38qG3Aeb-A Ozzy Osbourne - Goodbye to Romance https://www.youtube.com/watch?v=pnhTPeKijdQ
8/21/20211 hour, 17 minutes, 1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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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1부 [음악] 영혼의 레퍼런스 part 1.

국내 최고 권위 안시상 수상자, ABTB의 박근홍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자신이 닮고 싶고, 다가가고 싶은 이데아에 다가가신 몇분을 소개하면서 그와 동시에 레퍼런스와 표절, 그리고 예술이란 뭔가에 대한 방대하고 어이없는 잡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주의!! 누군가를 욕보이기 위함이 아님을 꼭 이해해주세요!!! 00:00 인트로 00:48 인사 및 게스트 소개 3:00 박근홍님에서 슈퍼밴드 이야기를 거쳐 강헌씨의 라벨링까지 이어지는 영혼의 잡담 05:33 배순탁씨의 김영대 평론가 극딜 09:51 배순탁씨의 The Volunteers 극찬 11:34 이금금씨의 새 출구전략 'MBC'에 관해 국내 최고 권위 안시상 수상자, ABTB의 박근홍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자신이 닮고 싶고, 다가가고 싶은 이데아에 다가가신 몇분을 소개하면서 그와 동시에 레퍼런스와 표절, 그리고 예술이란 뭔가에 대한 방대하고 어이없는 잡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주의!! 누군가를 욕보이기 위함이 아님을 꼭 이해해주세요!!! 00:00 인트로 00:48 인사 및 게스트 소개 03:00 박근홍님에서 슈퍼밴드 이야기를 거쳐 강헌씨의 라벨링까지 이어지는 영혼의 잡담 05:33 배순탁씨의 김영대 평론가 극딜 09:51 배순탁씨의 The Volunteers 극찬 11:34 이금금씨의 새 출구전략 'MBC'에 관해 13:51 걸스플래닛 999와 LOUD에 관해 18:47 'MBC'의 진정한 실패는? 27:07 오늘 이야기 '레퍼런스' : 현재의 이야기 42:06 콜드플레이와 샘스미스의 예 45:13 세계와 다른 한국만의 표절을 바라보는 분위기 51:41 작곡이 그렇게 대단한 행위인가? 54:58 오늘 소개할 노래들 소개 56:49 씨없는 수박 김대중 vs 밥딜런 1:12:16 김흥국과 제임스 브라운 1:20:28 엔딩 오늘 소개해 드리는 노래를 듣고 싶으신 분은 링크로 가시면 전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씨없는 수박 김대중 - 300/30 https://www.youtube.com/watch?v=hz5zgu8TTbQ Bob Dylan - Let Me Follow You Down https://www.youtube.com/watch?v=3NO8O1z1MGI 김흥국 - 호랑나비 https://www.youtube.com/watch?v=9AeEhFgITMA James Brown - I feel good https://www.youtube.com/watch?v=B1wOK9yGUYM
8/18/20211 hour, 21 minutes, 2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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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부 [문화] 믹스커피 이야기 part 2.

1부에서 하지 못한 본격 믹스 커피 이야기! 정부의 비호와 노이즈 마케팅. 지구를 몇 바퀴 뛰어도 사라지지 않는 유해식품론과 한국인의 커피사랑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사진은 특정 업체의 비호가 아닌 그저 연느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담은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00:00 인트로 00:51 인사 02:33 다방 이야기 05:30 미군정 이후의 커피 12:23 '꽁피'라는 이름의 커피 14:31 동서식품 라이징 20:38 중산층의 등장 21:10 커피 프림의 등장 26:58 맥심 런칭 28:42 자판기 커피 30:46 블랙 커피 32:06 동서식품의 독점 34:00 커피믹스의 개발 43:58 왜 믹스 커피는 커피의 왕이 되었는가? 55:46 90년대 중반의 음료과자 산업 58:12 남양의 난 1:01:17 갑툭 껌과 롯데 이야기 1:08:44 다시 남양 카제인의 난 1:27:02 축소되는 믹스 카페 시장 1:41:34 우리의 식문화 속 커피 1:49:45 갑툭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야기 1:53:44 철옹성 서울대와 함께하는 엔딩
8/16/20212 hour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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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1부 [문화] 믹스커피 이야기 part 1.

박기태 변호사님이 그동안 뼈를 갈며 연구한 믹스커피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생각보다 할 얘기가 많아져 길어져버린 믹스 커피 그리고 한국인의 이야기입니다. 급하신 분들은 20:45초부터 들어주세요! 00:00 인트로 00:49 인사 및 근황에서 갑뿐 백신과 아프리카 그리고 한반도 운전자론 11:50 후원소개 19:18 박변호사님의 범상치 않은 외모 20:54 박변호사님의 범상치 않은 필력 20:54 믹스커피 인트로 - 한국의 위대한 발명품 27:41 고종은 정말 한반도 최초의 커피 애호가였을까? 38:01 드립 커피의 어떤 이미지 41:56 고종이 마신 커피는 무엇이었을까? 48:33 일제 강점기의 커피 문화 54:25 식사에 곁들이는 음식 59:00 국과 찌개와 탕의 차이는? 1:00:16 미국에서 커피의 기능 1:08:15 한국에서 커피는 숭늉을 대체한다? 1:18:20 일제 강점기 룸펜과 예술가들의 성지였던 다방 1:21:56 박인환의 세월이 가면 기원 1:23:24 가수 나애심과 가수 김혜림 1:25:56 장거리 직통전화 DDD썰 1:27:43 DDD 노래 썰 1:29:30 급셔터
8/12/20211 hour, 30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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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2부 [문학시간] 홍염 - 최서해

들어봤지만 읽어본적은 잘 없는 카프문학. 절대 상상이 아닌 작가 본인의 극한체험을 녹여낸 최서해의 홍염을 이야기해봅니다. '광활한 만주벌판'이라는 낭만이 아닌 절망과 극한의 체험. 조선 후기의 '조커'가 여기에 있습니다. 00:00 인트로 00:53 정정사항 - 소년을 위로해줘 04:44 최서해 소개 06:11 체험문학??? 14:34 현재 교과서는 최서해의 작품이? 16:49 홍염의 줄거리 22:40 홍염의 생생하고 거친 표현 24:32 영화 '조커'와도 유사한 어떤 전개와 감정 26:04 엔딩에 대한 어떤 황홀한 감상 38:39 경향문학, 신경향파, 자연주의, 카프 44:33 급발진 파국 엔딩 49:29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카프 1:01:35 박박사의 급 녹정기썰과 도덕적 타락 1:10:49 엔딩
8/6/20211 hour, 11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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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1부 [문학시간] 김동인과 소설들

한국 현대문학의 빅뱅이었던 일제 강점기 시절의 문학부터 차근차근 문학을 읽어보는 시간. 그 첫번째. 학창 시절 읽어보았을 김동인의 소설들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이금금씨를 신나게 만든 김동인의 악담세계를 들어보시죠. 00:00 인트로 00:50 인사 01:49 5월 이야기 피드백 05:17 후원 소개 21:24 한국 문학을 하는 이유 23:50 기억을 되살리는 몇가지 28:27 빈궁문학 36:28 김동인의 문학 38:59 '발가락이 닮았다' 창작비화 루머 42:27 '발가락이 닮았다' 줄거리 44:13 '발가락이 닮았다' 이야기 46:50 '광화사' 이야기 47:24 '광화사' 줄거리 50:02 '광화사'에 드러나는 미소지니 53:49 수궁사 55:26 운우지정 56:51 주화입마 1:01:43 다시 '광화사' 이야기 1:07:15 자연스레 '감자' 이야기 1:16:44 어쨌든 수험생은 '도덕적 타락'으로 외우자 1:38:00 엔딩
8/5/20211 hour, 38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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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부 [문학] 5월의 이야기 : 소년이 온다 - 한강

'광주 민주화 운동'이 한국 현대 문학에서 어떻게 그려져 왔는가를 시대가 다른 두 작품을 통해 이야기해봅니다. 두번째 작품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입니다. 김원장님의 집요한 질문덕분에 이대표가 결국 '5월의 노래'와 화해하는 아름다운(?) 장면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6/10/20211 hour, 30 minutes, 1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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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1부 [문학] 5월의 이야기 : 깃발 - 홍희담

'광주 민주화 운동'이 한국 현대 문학에서 어떻게 그려져 왔는가를 시대가 다른 두 작품을 통해 이야기해봅니다. 어렵사리 모신 새로운 게스트 김원장님과 함께할 그 첫번째 시간은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1988년작 홍희담 작가의 [깃발]입니다, 00:00 인트로 00:51 새로운 게스트 '김원장'님 소개 06:08 오늘의 이야기를 준비하기 위한 썰 06:39 한국문학에 대한 애와 증 15:22 김원장님의 의식화 역사와 운동권 감수성이 희석되어 가던 시절 31:23 5월의 이야기 32:18 홍희담과 깃발 소개 37:05 깃발의 주된 시선 1 44:35 박박사님이 스스로 슬퍼하는 본인의 말 버릇 '이게 사실...' 45:19 깃발의 주된 시선 2 1:02:56 깃발의 소설적 완성도와 현재적 이해
6/9/20211 hour, 25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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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2부 [사연남발] 숨쉬듯 열정페이 당하는... + 일진이었던... 그리고 지금

오랜만에 상담전문가 한수석님과 사연남발을 진행합니다. 1. 숨쉬듯 열정페이를 당하며 살던 사연자. 이렇게는 살수없다는 생각에 생존에 위협까지 느끼신다는데... 과연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해, 그리고 이금금 대표가 담배로 구름과자를 만들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도 싶다며 사연을 신청하셨습니다. 2. 직접적인 폭력보다는 방관을 주로 했었던, 과거에 일진이었던 사연자. 현재는 과거의 일에 엮이지 않고 오히려 평범한(?) 삶은 사신다고 합니다. 사연자는 지금의 자신이 사회생활을 위해 가면을 써야만 하는 것 같아 거부감을 느끼신다는데... 00:00 인트로 01:19 사연3 - 미래가 보이지 않는 흔한 예체능인의 고민 05:21 사연풀이 48:43 사연4 - 어떤 가면을 써야할지 55:13 사연풀이 56:40 홍교주 옥음 56:56 다시 사연풀이 1:17:07 홍교주 옥음 1:17:48 다시 사연풀이 1:25:05 홍교주 옥음 1:25:43 엔딩
6/3/20211 hour, 26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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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1부 [사연남발 올바른 덕질을 위하여 + 아무래도 싫은 연예인

오랜만에 상담전문가 한수석님과 사연남발을 진행합니다. 1. 자신이 사랑하는 웹소설에서 벌어지는 빠인지 까인지 알수 없는 사람들의 소통아닌 소통 현장을 목격한 사연자. 컨텐츠를 좋아하려고 해도 이런 소통(?)의 양상 때문에 어느순간 기분이 안좋아지면서 훗날 이 덕질을 후회할까 걱정이 되는데... 2.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논리적으로는 이렇게까지 싫어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유가 싫은 사연자. 이 싫은 마음은 도대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00:00 인트로 01:55 어느 헬린이의 고백 06:02 첫번째 사연 - 건강한 덕질을 위하여 14:47 사연풀이 48:10 두번째 사연 - 아이유가 싫어요 53:52 사연풀이 58:49 홍교주 옥음 1:00:59 다시 사연풀이 1:27:19 홍교주 옥음 1:28:16 엔딩
6/2/20211 hour, 29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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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부 [드라마] 노멀 피플

에미상에 빛나는 BBC와 훌루의 합작 노멀피플을 리뷰했습니다. 탁월한 연출과 연기로 2020년 안알남을 감동시킨 역작! 침을 튀기며 칭찬하다가 탈진하는 모습을 함께 들어보시죠. 00:00 인트로 00:53 윤여정 배우 쇼미더머니 02:18 100세 인생 아무도 모른다 06:21 본편시작 12:32 데이지 에드거 존스 배우 15:44 슬라이고라는 마을의 의미 17:38 간략한 내용 소개 26:22 엔딩의 의미 36:51 노멀피플에서 노멀의 의미? 40:09 두둥실이 느낀 죽음의 의미 42:49 영화 '토니 타키타니'와 '언더 더 스킨'을 경유해서 54:30 두둥실님이 제안하는 또 다른 의미의 엔딩 59:36 감독 레니 에이브람슨에 대해 1:02:38 연애의 그 징글징글함 1:05:21 무드를 만들어내는 연출 1:20:32 매체와 디바이스의 미래는 어떻게 1:31:32 과몰입 고백 1:35:00 노멀피플 타이틀이 뜨는 타이밍의 탁월함 1:36:01 정리 1:38:31 급셔터
5/27/20211 hour, 39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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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1부 [드라마] 퀸스 갬빗

모처럼 서울에 놀러 오신 두둥실님을 모시고 2020년 넷플릭스 화제작 퀸스 갬빗을 리뷰해봤습니다. 한발만 잘못 내디디면 욕먹기 딱 좋은 설정들과 연출 스타일로 어떻게 근사한 여성주의 드라마를 완성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 00:00 인트로 00:59 인사 01:58 이금금 출사표 04:48 오늘 녹음이 성사되기 까지 05:27 윤여정 배우 오스카 상 수상 축하 10:14 아이돌 인간 개조론? 12:53 오늘의 주제 13:39 퀸스 갬빗 소개 13:35 크리에이터 스콧 프랭크에 관해 17:29 여주인공과 아역 및 배우들 19:26 간략 스토리 22:39 연출법과 작법에 관하여 51:41 양엄마 캐릭터 1:01:02 남성 캐릭터들 1:05:22 엘리자베스 허먼에 관하여 1:12:56 헤리벨틱의 짠함에 관하여 1:15:48 로건을 다시 본 두둥실의 소회 1:16:47 제작진이 구현한 영화적 스킬과 여성주의
5/26/20211 hour, 29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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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1부 [깡패이야기]몰락, 이정재 그리고 룸펜 (feat. 시옷님 고별인사)

호랑이 등에 탄 이정재가 어떻게 몰락해가는가를 소개합니다. 국민들은 수 많은 폭력으로 얼룩진 사건 속에서 소외되어가고 자신들의 입지만을 고려했던 인물들이 이합집산과 배신으로 점철된 이야기를 써가며 그 속에서 당연하게 몰락해가는 이정재라는 룸펜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의 근대사와 한국의 근대화 경제시스템은 도대체 무엇이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문쌤님이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00:00 인트로 01:31 후원이야기 16:03 이기붕과 이정재의 상승 19:54 여담 : 프란체스카 22:02 김동진 암살사건 25:21 1956년 대통령 / 부통령 선거 26:46 이천 중심의 이권단체 형성 31:38 왜 점점 자유당이 어려워졌는가? 36:27 미국의 세계전략 변화와 이승만 정부 57:19 나혼자 산다 이기붕 59:57 임화수 라이징 1:11:59 한국의 근대 경제시스템은 잘 돌아가는 것인가? 1:18:40 룸펜을 양산하는 한국형 근대국가 1:19:32 시옷님의 고별인사
5/13/20211 hour, 27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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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1부 [깡패이야기] 이정재와 동대문파

깡패이야기의 더 라스트 파이널! 드디어 이정재와 동대문파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권까지 꿈꿨던 야심찬 사나이 이정재가 명동파를 제끼고(?) 호랑이 등에 타는 순간을 문쌤님이 웅장하게(?) 설명해주십니다. 00:00 인트로 01:10 미쉘푸코 추문에 관한 업데이트 09:14 비트코인 11:18 미중갈등 13:26 책: 기지국가의 탄생 14:55 이대남, 이대녀 갈등 32:57 동대문파 이정재의 등장 39:22 유지광의 영입 40:52 삼우회 조직 43:19 동대문파의 성격 48:00 동대문파의 경제적 성격 48:20 명동파 51:14 여담 : 오원철의 경제개발 참여 52:18 다시 명동파 이야기 58:16 시라소니 집단 린치 사건 1:00:28 명동파와 동대문파의 끝 없는 반목 1:08:14 유지광의 화랑동지회 1:11:37 충정로 도끼사건 1:16:15 동대문파의 전성시대 개막
5/12/20211 hour, 21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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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2부 [깡패이야기] 이승만 정부가 위에 있다.

이승만 정부가 사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귀속자산의 불하에서 부터 원조물자의 배정과 지주계급의 분쇄까지, 그 와중에 사용가치가 다한 깡패들의 이야기를 문쌤님이 화려하게(?) 설명해주십니다.
5/3/20211 hour, 18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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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1부 [깡패이야기] 이승만과 재벌 창세기

정부의 귀속 자산으로 만들어진 대기업들. 지금의 재벌의 기원이 된 그 시절 이야기부터 현재의 재벌구조까지. 재벌은 정녕 악의 축인가? 문쌤님이 시원하게 말씀해주십니다. 00:00 인트로 00:53 우리는 깡패를 빙자한 근대사 이야기드아! 01:39 기소르망의 푸코 폭로에 관하여 24:12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 27:18 본편시작 29:31 적절할 때 잘 빠진 한국 지도자들 31:06 이승만의 행정부가 우위에 있을 수 있었던 이유 34:55 재벌에 대하여 35:27 여담: 한국과 다른 일본의 케이스 37:08 재벌의 형성 그것은 정녕 악의 축인가? 48:02 대기업은 왜 중소기업을 불신하는가? 48:15 현대자동차 온라인 판매에 관한 사례 56:08 대기업 재벌의 형성기원
4/28/20211 hour, 18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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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부 [깡패 이야기] 이승만 라이징!

본격 이승만 라이징. 세계 정세속에서 미국과 국내의 상황을 정무적으로 판단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어가는 이승만. 과연 그의 비전은 무엇이었으며 한국전은 미국에게 무슨 의미였을까? 부산청치파동부터 족청의 몰락까지 문쌤님이 차갑게(?) 설명해주십니다. 00:00 인트로 01:24 이승만 정부의 등장과 한국형 근대국가의 건설 04:10 이승만 시기 깡패의 성격 07:11 9월 경성방직의 총파업 사례 08:00 여담: 이승만 관련 자료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된 계기 08:47 여담: 문쌤의 이화당 답사 09:44 이승만 후기 이기붕류가 장악하게 된 계기 15:10 이정재와 동대문파의 부흥 17:08 본격 이승만 전기의 깡패 34:43 미국과 이승만의 충돌 39:12 이승만은 무슨 자신감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주장했을까? 44:27 직선제 개헌안 부결후 이승만의 선택 47:48 한국전이 미국에게 갖는 의미 49:21 이승만의 비전이란 무엇이었을까? 55:15 비상계엄 그리고 부산정치파동의 시작 57:13 이승만의 정무감각과 세계 1:05:45 족청의 몰락 후 대한청년단의 분화 1:07:54 무주공산에서 생겨나는 한방의 사업병(?) 1:13:47 마무리
4/22/20211 hour, 15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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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1부 [깡패 이야기] 노동자를 분쇄하라!

신뢰관계라고는 1도 없는 지금의 노사관계가 탄생하게 된 기원에는 사회주의 계열 노조 전평을 분쇄하기 위한 또다른 자본가의 대리인 대한노총의 탄생이 있었습니다. 냉전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계의 동향을 읽어내기에 우리에게는 너무나 정보가 없었고 그 속에서 자본주의가 굴러가기 위해 어쩌면 후진국의 노동자는 길들여질 필요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꼭 그랬어야만 했을까?이 질문을 곱씹어보기위한 비극의 역사를 문쌤님이 말씀해주십니다. 00:00 인트로 01:23 선거로 이슈가 함몰된 즈음 수다 18:40 깡패의 필요성? 22:07 본론시작 22:13 자본가는 왜 깡패를 후원했을까? 28:10 한국우파의 큰 난제 32:27 대한노총의 탄생 42:15 신뢰관계가 없는 한국의 노사관계 51:10 전평의 소멸과 대한노총의 지배 그리고... 54:30 경성전기의 사례 59:00 인천의 사례 1:01:40 길들여진 전평과 대한노총의 전성기 1:02:43 어용노조의 '어용'이라는 말과 연대 1:25:52 남과북, 김일성과 이승만으로의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 1:29:22 10월 대구 민중항쟁 1:36:38 요약 1:40:17 자본주의에서는 답이 없다? 1:50:12 답은 AI가?
4/20/20212 hours, 2 minutes, 1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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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2부 [깡패이야기] 해방 이후의 노동자 운동

신탁통치를 두고 찬탁과 반탁사이에서 갈등하는 격랑의 한반도에서 근대를 경험한 노동자들이 뭉친 노조가 등장하고 이념과 이권이 뒤얽힌 소용돌이 속에서 룸펜들이 활약할 공간이 창출되기 시작하는데... 흥미진진한 해방직후의 이야기를 문쌤님의 차분한 이야기로 들어보시죠.
4/14/20211 hour, 22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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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1부 [깡패이야기] 해방이후, 미군정기의 혼란

해방이 되고 적산을 미군정이 어떻게 관리하고 분배하였는가. 그리고 그 와중에 한반도의 노동자는 어떤 생각을 갖게 되었는가? 국가가 붕괴하고 새로운 국가가 재건되는 사이, 위정자와 노동자는 어떤 꿈과 미래를 보며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격랑 속에서 자신들의 판단만으로 움직였는가? 문쌤님의 치열한 설명으로 들어봅니다. 00:00 인트로 02:24 아이즈원 눈물의 라스트 콘서트 09:32 그래미 시상식 후기 17:58 본론시작 25:47 미군정 제정 법령 33호 43:44 적산의 규모 45:15 토지시장은 왜 박살나야 하는가? 1:21:08 이승만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
4/13/20211 hour, 38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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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2부 [영화] 피와뼈

영화 피와뼈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조선인에서 일본인으로 그리고 난민으로 그리고 제일 조선인으로.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던 이가 그렇게 괴물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미나리와 피와뼈는 무엇을 성공하고 무엇을 실패한 것인지 이야기해봅니다. 00:00 인트로 01:04 피와뼈 소개 02:43 최양일 감독에 대하여 08:07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 근황 08:51 피와뼈 스토리 09:59 제일 조선인 문제 20:24 피와뼈 수다 34:07 기타노 다케시와 일본 좌파의 한계 36:52 피와뼈 수다
3/25/20211 hour, 24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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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1부 [영화] 미나리 feat. 분노의 포도

영화 미나리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이민자로서 미국의 시민으로 인준되어 가는 이야기와 그 고난의 여정속에서 스러지는 미국인들의 이야기를 1940년 작 '분노의 포도'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00:00 인트로 02:37 류교수 해명 : '자니?'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 03:56 영화이야기 시작 05:50 미나리 스토리 07:22 미나리 본격 수다 40:05 동양인 얼굴과 촬영 그리고 조명 44:09 다시 미나리 수다 47:49 영화 '분노의 포도' 48:23 분노의 포도 스토리 50:34 분노의 포도 수다 55:49 미나리와 분노의 포도 그리고 미국영화 1 1:03:43 곁가지 : 미식축구 1:06:26 미나리와 분노의 포도 그리고 미국영화 2 1:20:04 존포드에서 이영표 감독님을 거쳐 박박사에게로 1:25:19 엔딩
3/24/20211 hour, 29 minutes, 2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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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무장교단과 침묵의 자매들 그리고 종교관의 차이

각 종교단체의 특징을 알아보고 7신교와 옛신교의 차이. 나아가 두 세계관을 통해서 왕좌의 게임 엔딩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왜 화이트 워커는 브랜든을 만나려했으며, 아리아의 'Not Today'는 과연 어떤 의미였을까? 0:00 인트로 05:38 무장교단 37:39 침묵의 자매들 42:19 새는 이야기 : 오다 노부나가 49:40 7신교와 옛신의 세계관 비교
3/18/20211 hour, 14 minutes, 2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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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잡담 feat. 종교 이야기

오늘도 후원 소개 후 바로 시작했지만 결국 삼천포로 새고 말았습니다. 누드와 마라탕과 HBO와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라는 영화소개 사이사이에 미르의 소로스와 멜리산드레, 그리고 종교전쟁이라는 관점에서 보는 얼불노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0:00 인트로 2:09 후원 13:21 7신교 이야기 28:05 새는 이야기 : 멜리산드레 30:56 누드와 벌거벗는 것의 차이점 36:30 미르의 소로스 47:19 마라탕으로 새는 이야기 49:02 HBO 놈들로 새는 이야기 49:57 드라마 '롬'으로 새는 이야기 50:34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로 새는 이야기 1:04:22 종교이야기
3/17/20211 hour, 22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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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7신교의 7신들 이야기 part 2.

어제에 이어 오늘도 웨스테로스의 7신교 이야기를 해봅니다. 어제 못 한 전사, 장인, 노파, 처녀, 이방인 등 나머지 다섯 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이 7명의 신들이 어떻게 이야기와 어우러지는지 알아봅니다. 0:00 인트로 8:26 전사신 19:45 대장장이신 29:18 노파신 37:26 처녀신 56:16 이방인신
3/11/20211 hour, 20 minutes, 5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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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7신교의 7신들 이야기 part 1.

웨스테로스의 사람들이 믿고 있는 7신교에 대해 알아봅니다. 알면 알수록 마틴 옹의 섬세한 세계관에 감탄하게 되는 이야기. 7신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후원 감사이야기가 길어서 본편을 듣고 싶으신 분은 38:14​초부터 들어주세요~ 0:00​ 인사 & 근황 2:59​ 후원 소개 18:48​ 오맹달 이야기 29:10​ 김기홍씨와 변희수씨 이야기 38:14​ 얼음과 불의 노래
3/10/20211 hour, 24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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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부 [깡패 이야기] 식민지 깡패와 박춘금 그리고 내셔널리즘

식민지기. 총독부와 일본정부는 왜 깡패를 동원해야만 했을까? 그리고 거기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희대의 악인 박춘금이란 인물을 통해 이토록 순수한 악인이 기능한 '어떤' 내셔널리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3/4/20212 hours, 2 minutes, 1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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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1부 [깡패 이야기] 식민지 시대부터 시작된 깡패이야기

지난주는 그저 프롤로그였을뿐;;; 식민지, 제국주의는 과연 조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그 영향 속에서 깡패와 조폭이 어떻게 자라나게 된 것인지를 살펴봅니다.
3/2/20211 hour, 23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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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부 [깡패 이야기] 낭패라는 이름의 두 짐승 part 2.

어제는 그저 프롤로그의 프롤로그 였을뿐... 진정한 프롤로그는 이제 시작입니다;;;
2/25/20211 hour, 38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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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1부 [깡패 이야기] 낭패라는 이름의 두 짐승 part 1.

깡패라 불리고, 협객이라 주장하는 어떤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 들이 역사 속에서 수행해왔던 역할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폭력의 하청을 받는 존재임과 동시에 때가 되면 없어져줘야 하는 존재들. 깡패들의 이야기를 쫓아가며 국가가 독점하는 폭력과 하청의 연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23/202156 minutes, 3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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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3부 [안시상]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part 3.

안시상 대망의 파이널 3부 시상목록은 이렇습니다. 지나고 보니 새삼 대단하다싶은 작품에게 드리는 '다시보니 선녀'상 그리고 올해 안알남이 사랑했던 영화에게 드리는 '올해의 영화'상 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접전 속에서 안시상을 받을 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함께 들어보시죠.
2/19/20211 hour, 44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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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부 [안시상]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part 2.

언제나 공정한 안시상의 2부 시상목록은 이렇습니다. 언제나 한대 쯤 정신차리게 해줄 필요가 있다는 의미로 죽비상, 작년 최고의 드라마에게 바치는 '이 드라마가 대단하다' 상 2020년 케이팝씬을 다시 돌아보게 해줬던 사건에게 드리는 '올해의 장면!'상. 마지막으로 안알남이 사랑했던 앨범에게 바치는 '올해의 앨범상'을 시상합니다. 시상자는 1부와 마찬가지로 이금금, 시옷, 박박사, 류택이 함께 합니다.
2/18/20211 hour, 36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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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1부 [안시상]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part 1.

지난 2020년의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함께 얘기해보는 시간. 그 어느 때보다도 공정한 심사결과를 들고 안알남이 찾아왔습니다. 1부에서는 커플상, 연기상과 함께 특별 신설한 조연상을 시상합니다.
2/17/20211 hour, 14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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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그리고 기사도

지난 시간에 다 하지 못한 리치 지방의 이야기와 함께 기사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도중에 '깃발 없는 형제단'과 '주지육림'의 세계로 빠지면서 표류하는 이야기지만 엄연히 '얼음과 불의 노래'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가.... 뭔소리야....
12/16/20201 hour, 21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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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적자와 서자 그리고 권위와 믿음

오랜만에 진도를 나가려고 했으나,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회색비늘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존스노우는 적자인가 아닌가, 혹은 그것은 어떤 권위와 믿음 위에 서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진도는 다음 시간에...
12/15/20201 hour, 16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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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부 [영화] 람보와 리썰웨폰

백만달러 짜리 무기를 다루던 초특급 엘리트 병사가 제대 후 주차요원 자리 하나 없어서 방황하다가 경찰에게 갈굼(?)을 당하고 폭발하는 슬픈 이야기와 역시나 베트남 참전 용사가 어찌저찌 경찰이라는 직업을 얻고 목숨을 넘나드는 소동(?) 끝에 낙천적으로 세상을 살아 가려는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스테로이드 맞은 미제국주의의 자화자찬과 케케묵은 알탕영화일뿐인가. 역시나 그 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얘기해봅니다.
12/10/20201 hour, 56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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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1부 [영화] 귀여운 여인

오늘 길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성노동자 비비안과 흔쾌히 그런 여성을 구매한 성 구매자 에드워드. 어쩐지 예술영화나 다큐멘터리일 것만 같은 설정만 들으면 도대체 왜 이영화가 전 세계적인 히트를 쳤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 그래서 다시 봤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12/9/20201 hour, 35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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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부 [역사] 수염 part 2.

멋, 저항, 기분, 게으름, 위생 및 계급과 관련한 수염의 이야기.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새지만... 이 모든 것은 다 수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길.....
12/3/20201 hour, 20 minutes, 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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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1부 [역사] 수염 part 1.

면도를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례 하게 된 수염 이야기. 더러움과 권위 사이에서 인간들은 어떤 생각으로 수염을 깎고, 수염을 길러왔는지 이야기해봅니다.
12/2/20201 hour, 23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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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부 [취미] 면도 part 2.

어제 미처 나가지 못한 진도를 오늘에서야 나갑니다. 면도란 이토록 깊고도 넓은 세계였던 것인가!! 그러하다!! 어차피 해야만 할 면도라면 알고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박기태 변호사가 외칩니다. 면도는 취미야!!!
11/26/20201 hour, 41 minutes, 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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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1부 [취미] 면도 part 1.

면도도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생소한 분들을 위해 프로 취미러 박기태 변호사님이 이야기해 주십니다. 이것만 듣는다면 당신도 이제 프로 면도러....
11/25/20201 hour, 16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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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부 [잡담] 볼 영화가 없다더니 좌파 몰락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볼 영화가 없다'는 푸념에서 시작해 마블의제작이야기/디즈니/좌파영화없음/귀멸의 칼날/진격의거인/정상가족/통일교/평균노동/대중설득/내가 볼 영화가 없다/근자의 청춘물단상/기생관광과위안부를 지나 좌파가 몰락했다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11/19/20201 hour, 28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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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1부 [잡담] 드라마 삼매경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은 항미원조의 밍키?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드라마 삼매경에서 출발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이건회 회장의 타계. 탕탕절과 항미원조의 중국과 죽지 않은 밍키를 그리워 하는 이야기입니다.
11/17/20201 hour, 29 minutes, 2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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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소수자혁명

드디어 소수자혁명! 다수자 혁명 이전에 소수자 혁명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 역사적 맥락과 의미를 알아봅니다.
11/11/20201 hour, 32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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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잡담: 운동권을 너무 놀렸나 싶어 걱정하다보니 하루 두끼에서 혁명 쌉가능?

잡담만 합니다. 운동권걱정?/류호정의원과 채팅문화/부르주아의 허위/브람스를 좋아하세요/트럼프/이완용/프랑스/정치적부담/매너/위선/우울/하루 두끼/계몽군주/혁명가능? 밑도 끝도 없는 연쇄잡담의 세계로...
11/10/20201 hour, 34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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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부 [책] 예언이 끝났을 때: 예언이 틀려도 깨지지 않는 믿음.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part 2.

어제에 이어, 결국 파국이 도래하고 예언이 틀렸을 때,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고, 어떻게 믿음을 수정하는가에 대한 적나라한 사례를 들려드립니다.
11/6/20201 hour, 29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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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1부 [책] 예언이 끝났을 때: 예언이 틀려도 깨지지 않는 믿음.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part 1.

사회심리학 연구에 큰 족적을 남겼던 '예언이 끝났을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한수석이 리뷰해드립니다. 절대로 믿음을 바꾸지 않는 인간의 특이한 능력(?)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들어보시죠.
11/3/20201 hour, 14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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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3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느덧 완성된 그녀가 세상 앞에 찬란히 빛나던 순간과 그런 그녀의 예술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 도대체 '병신춤'이란? 장애인이란? 불편함과 타자화 속에서 성취해낸 어떤 이야기들입니다.
11/1/20201 hour, 17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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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2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2.

어제에 이어 과금하신 분들께만 전해드리는 컨텐츠;;;;; 2차대전의 포화를 뚫고 이제야 살만한가 싶은 그녀 앞에 닥치는 인생의 파도를 직접 들어보시죠.
10/29/20201 hour, 2 minutes, 4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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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1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1.

생전 본인은 자신의 춤을 '병신춤'이라 부르지 말라 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제의 누이이며, 장애를 가진 조카의 고모인 그가 추는 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춤일까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추는 춤일까요? 이번 주 불행배틀 넘버원에서 말씀드릴 분은 바로 공옥진 선생님입니다.
10/28/20201 hour, 1 minute,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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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가드너 가문의 몰락과 티렐 가문의 상승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
10/22/20201 hour, 3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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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스톰랜드, 그리고 리치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 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
10/21/20201 hour, 17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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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드리프트 마크, 스톰랜드, 타스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 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
10/14/20201 hour, 36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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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킹스랜딩, 드래곤스톤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
10/13/20201 hour, 11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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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요약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근대화에 대한 잡담과 여담이 끼어들어 길어진 2부입니다. 레드썬~!!!
10/8/20201 hour, 30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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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1.

이제 여러분은 지난 1년간 들었던 이야기를 속성으로 듣게 됩니다. 그리고 좌경용공 사상에 물들어 그렇게 빨갱이가.... 레드썬!!!
10/7/20201 hour, 13 minutes, 5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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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200회 잡담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 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
9/24/20201 hour, 35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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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200회 잡담과 한국전쟁 Q&A, 미생 그리고 뻔뻔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 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
9/23/20201 hour, 14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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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라니스터 & 클리게인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웨스터랜드의 맹주 라니스터와 그들의 하수인 클리게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돈 많은 집에 우환이 많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는 그 놈(?)의 집안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잡담을 들어보시죠.
9/17/20201 hour, 43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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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웨스터랜드 & 라니스터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해 말하다 보니 인물의 '격'과 '인성'에 대한 뜨거운(?)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과연 '유서깊은' 가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어그로를 책임지는 아름답고 삐뚤어진 인간들의 집합체 라니스터와 그들의 고향인 웨스터랜드 이야기입니다.
9/16/20201 hour, 25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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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강철군도 & 웨스터랜드 입구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이제는 파는 족족 금이 나오는 웨스터랜드로 가봅니다. 역시 웨스터랜드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 많습니다만, 우리는 잠시 제이미 라니스터를 생각하면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9/9/20201 hour, 23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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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강철군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으로 알아보는 웨스테로스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테온 그레이조이라는 출중한(?) 전국구 스타를 배출해낸 강철군도를 이야기해봅니다. 과연 천하의 개잡놈들인가 아니면 그저 고통 속에서 끈기있게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인가? 그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
9/8/20201 hour, 28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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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부 [여름방학: 요즘 아티스트] hoxy 모를까 준비해본 : 이윤지, 이영지 그리고...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댄서 이윤지와 랩퍼 이영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이 분들 외에 시간이 없어 많이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김하온, 전소연, 김초엽씨의 얘기가 살짝 지나가기도 합니다.
8/19/20201 hour, 35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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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1부 [여름방학: 요즘 아티스트] hoxy 모를까 준비해본 : 황소윤, Katie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느새 세계 속에서 우리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월드클래스의 피지컬을 갖춘채, 1세계 컴플렉스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hoxy 모를까 준비해본 아티스트 특집! 그 첫번째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보컬리스트 Kati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뒷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상찬은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
8/18/20201 hour, 41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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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부 [여름방학: 영화와 소설]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 part 2.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어제에 이어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애틋하거나 뜨거운 이야기를 나눠야할진데... (음성지원)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도시인이 권태와 망설임의 무한 반복 속에서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나눠봤습니다.
8/12/20201 hour, 19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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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1부 [여름방학: 영화와 소설]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 part 1.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 겪는 사랑과 권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을 다뤄봅니다. 60년대 중산층 세계의 한복판에서 사랑의 유효기간과 권태를 다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 '태양은 외로워' 그리고, 이 영화를 우아하게 전유하여 동경의 한 연인의 사랑과 갈등을 다룬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동경만경'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자본주의... 어쩌고 하면 게스트가 누군지 아시겠죠?
8/11/20201 hour, 21 minutes, 3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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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부 [여름방학: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두번째 영화는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2018년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입니다. 영화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가족애와 동료애. 그럼에도 역시나 마주치기 싫은 인간군상에 대한 이상한(?)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방송중간, 패널들을 모두 빵 터지게 한 영화 속 충격적인 유머에 대한 수다는 꼭 들어보세요!!!
8/5/20201 hour, 30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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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1부 [여름방학: 영화] 아메리카의 밤 (day for night)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프랑소와 트뤼포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카의 밤입니다. 보다보면, 평소에는 마주치기 싫은 인간마저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영화에 대한 수다를 함께 들어보시죠.
8/4/20201 hour, 36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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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부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part 2.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7/30/20201 hour, 16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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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1부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part 1.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7/28/20201 hour, 9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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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드디어! 사회적 민주주의

물론 약간 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그 후에 사회적 민주주의를 이야기 해봅니다. 아직 오지않은, 그러나 언젠가는 맞이해야 할 사회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어떤 가시밭길인지 알아봅니다.
7/22/20201 hour, 31 minutes, 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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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1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K-농지개혁과 국부, 현신 그리고 미 제국주의!

지난 주에 이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박정희에서 우리는 얼마나 멀어졌으며, 이승만의 K-농지개혁은 성공으로 점철되만 한것인지? 그리고 미 제국주의 ㅎㅎ
7/21/20201 hour, 21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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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와 간나새끼

그렇게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이제 서기장 동무에게 물어봅니다. 사회주의란 도대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거세시키고 억지로 평등하게 만든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봅니다.
7/16/20201 hour, 24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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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박근혜, 평화헌법, EU와 독일, 푸틴의 근대화, 문화혁명 그리고 우리에게 K란?

이번주는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문쌤님의 답변으로 시작해 여담에 여담을 이어가는 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그곳에서 우리가 떨쳐내야할지도 모르는 어떤 욕망들에 대하 이야기해봅니다.
7/15/20201 hour, 21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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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와 피의 결혼식

각 지역의 가장 흔한 것으로 짓는다는 사생아의 성. 그 성을 따라 웨스테로스를 한번 훑어봅니다. 볼튼과 피의 결혼식 이야기는 덤입니다.
7/9/20201 hour, 27 minutes, 5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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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귀신 들린 숲과 영구동토 그리고: 매머드

귀신 들린 숲과 영구동토로 시작해서 매머드와 배양육, 그리고 또 다른 SF작가에 대한 삼천포까지... 여러분 이제 삼천포는 익숙하시죠?
7/8/20201 hour, 8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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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하이타워, 어슐러 르귄 그리고: 북쪽 이야기

오늘은 북쪽에서 계속 서성대다가 갑툭 어슐러 르귄으로 빠지더니, 다시 북쪽의 와일들링과 존 스노우의 'you know nothing' 까지 자연스레(?)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7/2/202057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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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스톰즈 엔드, 올드타운 그리고 : 조라 모르몬트

오늘의 이야기는 브랜든이 지은 건축물을 따라 복부인처럼 다니다가 조라 모르몬트의 애끓는 연심 이야기로 흐릅니다. ^^
6/30/20201 hour, 19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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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부 [영화] 실패한 육아 특집: 바운스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6/25/20201 hour, 17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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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1부 [드라마] 실패한 육아 특집: 인간수업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6/24/20201 hour, 24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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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망진창 : 프랑스 정치사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하나씩 지워져나가니 의회조차 필요없더라는... 그런 엉망진창 서사시를 이야기합니다. 이제 보나파르트는 황제가 됩니다.
6/17/20201 hour, 11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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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공화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part 1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
6/17/20201 hour, 40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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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망진창 : 프랑스 정치사

본격 뿌띠 부르주아 잔혹사를 소개합니다. 탄압과 배신으로 잠 못 이루는 프롤레타리아와 한치 앞을 못보는 깜깜이 뿌띠들, 그리고 농개론에 휩싸인 농민이 만들어내는 엉망진창 서사시. 그리하여 그들은 보나파르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6/11/20201 hour, 35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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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마르크스에게 혁명이란 : 헤겔 vs 마르크스

마르크스에게 혁명이란 기존의 사회구성체가 다른 사회구성체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때부터 마르크스는 끊임없이 헤겔을 소환하여, 그의 근대사회에 대한 이해를 비판합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8.8 정말로 여러분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바로 그것에 대한 비판이며, 동시에 다른 길을 모색하는 하나의 마르크스적 대안을 이야기합니다.
6/10/20201 hour, 6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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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장벽 그리고 브랜든...

북쪽에 위치한 거대한 구조물 장벽. 그리고 그 장벽을 건설한 브랜든의 이야기. 그러나 그 사이 사이 북쪽 사람들의 성정과 농담이 이어지다보니 시간은 모자랍니다.
6/1/20201 hour, 32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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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알려진 세계 (날씨와 지역)

얼음과 불의 노래에 등장하는 세계에 대한 설명. '알려진 세계'로 불리는 곳의 날씨와 지리적 구성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잡담은 기본입니다.
5/29/20201 hour, 26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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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프롤로그 : 잡담 part 2.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 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24/20201 hour, 33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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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프롤로그 : 잡담 part 1.

이 기획을 위해 1년 내내 설정집과 책을 읽으시며 오매불방 출연을 기다리시던 '얄(팍한) 작가'님을 특별히 모셨습니다. 드디어 드라마가 끝나서 얘기해보는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입니다. 특별히 드라마만 보신 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하지만 책도 모두 읽으신 분들에게는 마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겉 같은 기쁨(?)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잡담 속에서 원작자 마틴 옹이 설계한 세세한 설정들을 천천히 빠트리지 않고 짚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20/20201 hour, 31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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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대공황 part 4 : 세계 대공황으로

이제 공황이 연발사격처럼 퍼져 세계 대공황으로 가는 얘기를 해봅니다. 이와 동시에 어디에도 노동자의 자리는 없는 슬픈 현실과, 담양 대나무 밭의 시세와 삼성전자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다뤄봅니다.
5/14/20201 hour, 45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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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대공황 part 3 : 과잉생산이란?

대공황이 일어나는 이유중 하나인 과잉생산. 여러분은 과잉생산이라고 하면 그저 소비재가 과도하게 생산되고, 사람은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을 생각하시겠지만, 실제 과잉생산은 그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안알남 멤버들이 모두 듣자마자 으잉? 했던 이야기. 대공황을 일으키는 과잉생산은 상품의 과잉생산 뿐만 아니라 자본의 과잉생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5/13/20201 hour, 10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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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대공황이란? part 2.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 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 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 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
5/7/20201 hour, 31 minutes, 1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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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대공황이란? part 1.

대공황은 자본주의가 내재한 필연적인 결과인가? 공황은 어떤 메카니즘을 통해서 발생하는 현상인가? 그리고 왜 마르크스는 결국 공황 이론을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는가? 이 모든 이야기를 문쌤님이 풀어주십니다.
5/6/20201 hour, 21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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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부 [사회] 마약이야기 : 마약을 복용 할 권리와 금지 할 권리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자유와 그것을 금지하는 것. 그 사이에 대해 우리는 무엇부터 시작해서 판단할 것인가? 만약, wall-E가 모든 것을 해주고 인간은 그저 놀고 먹기만 한다면, 인간이 마약을 하려고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려고 하는자와 막으려고 하는자의 이야기를 박변호사님이 법철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해드립니다.
5/1/20201 hour, 44 minutes, 3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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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1부 [사회] 마약이야기 : 대마초 + A/S

이제 마약이야기는 대마초로 갑니다. 바야흐로 대마초가 합법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현재. 대마초는 마약인가. 아닌가. 이런 대마초를 둘러싼 여러 웃픈 이야기와 쓸데없는 잡담. 그리고 지난시간 법률과 관련한 작은 A/S를 들려드립니다.
4/29/20201 hour, 23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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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근대 국가는 변화한다.

모든 것은 변했습니다. 군주제에서 권위주의, 민주주적 공화정으로. 이제 사회주의로의 도약만이 남은 것 같지만, 그것은 어쩐지 요원한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의 우리 근대국가가 되기까지의 변화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놓쳤는가. 기껏 군주제에서 나아갔지만 다시 변질되는 세계에 대한 오프닝을 들어보시죠.
4/23/20201 hour, 32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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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근대 국가론

마르크스가 생각하는 근대 국가론. 상원과 하원, 토지와 지주, 소유권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이 뭘로 이루어졌는지 알려드립니다.
4/22/20201 hour, 18 minutes, 3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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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16세기 이후부터 19세기 : 그레이트 게임과 때를 놓친 조선의 운명

러시아의 남하와 이를 저지하려는 영국의 상호작용이 만들어낸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그 영향아래에서 때를 놓친 조선의 운명을 들어봅니다.
4/16/20201 hour, 33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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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16세기의 세계사: 몽고가 쏘아올린 임진왜란의 작은 불꽃

몽골제국이 만든 세계시장이 은본위제를 만들고 중국과 한국을 지나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키게 되는 질풍노도의 16세기 세계사 이야기. 전체를 하나로 아우르는 빅히스토리(?)의 쾌감을 느껴보세요.
4/15/20201 hour, 11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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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3부 [영화] 장국영의 영화를 이야기해보려는 시도...part 2.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어제에 이어 또 다시 얘기해보려 했습니다. 해피투게더와 패왕별희. 그리고 사이사이 성월동화까지. 여전히 장국영과 함께 그 시절의 얘기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은 장국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3/27/20201 hour, 14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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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부 [영화] 장국영의 영화를 이야기해보려는 시도...part 1.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를 얘기해보려 했습니다. 첫편은 아비정전과 해피투게더, 그리고 사이사이 백발마녀전과 화양연화에 대한 잡담까지. 그러나 정작 장국영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어딘가 그 시절 홍콩영화와 왕가위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한 것 같은 기분이... 시도는 좋았지만 시간이 모자라 깊이 들어가지 못한 이야기. 장국영의 영화얘기라 쓰고 그냥 그시절 영화 이야기라 읽어도 무방할 그런 이야기입니다.
3/26/20201 hour, 9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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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1부 [인물] 만우절 그리고 장국영

만우절에 들려온 거짓말 같은 비보. 그리고 벌써 17년. 4월 1일 패왕별희 재개봉을 기념하며 얘기해보는 이야기. 만우절을 영원히 슬픈날로 만들어버린 배우이자 가수, 장국영. 사스가 유행하던 때 떠난 그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금 얘기해봅니다.
3/25/20201 hour, 11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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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부 [사회] 마약 이야기 part 4. LSD와 싸이키델릭

음악, 영화, 문학 및 기타 모든 예술에 영향을 주고 명상과 평화에서 기분 나쁜 환각까지. 과거의 예술, 문화, 과학부터 현재의 실리콘벨리에 이르는 어떤 신기한 마약. 어두움과 파멸의 세계로 묘사된 메스암페타민과 달리 어떤 감성의 영역으로 묘사되는 LSD에 대해서 들어보고 우리 안에 있는 어딘가 약간 이상한 이중잣대(?)를 이야기해봅니다.
3/19/20201 hour, 5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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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1부 [사회] 마약 이야기 part 3. 아편 그리고...

아편 전쟁의 그 아편. 그리고 그 아편에서 정제한 다른 수많은 마약들인 몰핀과 헤로인에 관한 이야기들압니다.
3/18/20201 hour, 32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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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3부 [취미] 번외편 : 오토바이와 영화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3/13/20201 hour, 7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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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부 [취미] 오토바이 이야기 part 2.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3/12/20201 hour, 28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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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1부 [취미] 오토바이 이야기 part 1.

"너 그러다 죽는다." 세상 사람들이 앞 다투어 뜯어말리는 일. 남이 하면 멋있지만, 내 가족, 내친구, 내 연인이 하면 안될 일. 돈 쓰고 시간 써서 죽으러 가냐는 말을 듣는 일. 그러기에 몰래 사고, 타고, 팔고를 반복하는 일. 이 모든 편견과 우려와 걱정을 딛고서 결국은 타고야 마는 바로 그 '취미로써의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3/11/20201 hour, 11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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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부 [사회] 마약 이야기 part 2.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 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 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
3/5/20201 hour, 32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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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1부 [사회] 마약 이야기 part 1.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쾌락을,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패가망신을 주었던 마약. 끊임없이 마약과 동거를 하는 인류의 이야기. 그리고 어딘가 멀리 떨어진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들이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느끼는 당혹감과 모순에 대해서도 다뤄봤습니다.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마약전문변호사" 박기태 변호사님과 함께 합니다.
3/4/20201 hour, 13 minutes, 1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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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3부 [어른이 되어서 이해한 영화] 그랑블루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세번째 작품은 1988년 프랑스 영화 '그랑블루' (le grand bleu) 1988년, 프랑스, 뤽 베송 감독 장 마크 바, 장 르노, 로산나 아퀘트주연 "Go! See MY Love"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는 남자. 그런 남자를 결국 보내주는 여자. 죽을 걸 알면서도 물에 뛰어드는 친구.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었지만, 가슴 속 어딘가에 파문을 남겼던 영화. 바로 그 가슴 속에 남겨진 파문이 무엇이었을까 얘기해봤습니다.
2/28/20201 hour, 34 minutes, 5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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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부 [어른이 되어서 이해한 영화] 폭풍 속으로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두번째 작품은 1991년 미국 영화 '폭풍 속으로' (point break) 1991년, 미국,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패트릭 스웨이지, 키아누 리브스 주연 "FBI 신참 에이전트 조니 유타는 들끓는 혈기로 은행강도 미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잠복수사를 시작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서핑그룹의 리더 보디에게 끌리게 되고...." 어릴 때는 주인공이 왜 다 잡은 범인을 풀어주는지, 그리고 주인공이 나쁜 사람에게 온정적으로 끌리는 지를 이해할 수 없었던 영화. 어쩌면 우리는 그 때, '로망'이라는 것을 이해 할 수 없었기 때문은 아닐었을까? 누군가는 '로망'이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부질 없는 짓'이라 부르는 것. 어떠한 부가가치도 생산하지 않는 하등 쓸모없는, 그러나 저마다 가슴 속 어딘가에 불이 지펴지는 이상한 심상. 어른이 되어서 이해한 '로망'과 그 '로망'에 공명하는 자에 대한 이야기. '폭풍 속으로'입니다.
2/27/20201 hour, 44 minutes, 5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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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1부 [어른이 되어서 이해한 영화] 사랑의 행로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딘가 마음 속 깊숙하게 느낌적 느낌(?)을 남겼던 영화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이해가 안될 수가 없는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첫 작품은 1989년 미국 영화 '사랑의 행로' (the fablous baker boys) 1989년, 미국, 스티브 클로브스 감독 제프 브리지스, 보 브리지스, 미쉘 파이퍼 주연 쓸쓸한 도시의 고독속에서 인생에 지친 재즈 피아니스트가 운명의 여인(?)을 만나게 되었으니... 유명하지는 않지만, 이후의 모든 로맨틱 코메디 및 기타 공연장면 연출에 많은 영향을 끼친 영화. 어릴 때는 주인공에 빙의해서 봤지만, 나이 들어 보면 새롭게 보게 된 어른들의 사정. 결말도 잘못 이해하고, 등장인물들의 마음도 잘못 이해했던 그 이야기들을 끝도 없이 삼천포(?)로 빠지는 사람들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2/26/20201 hour, 17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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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3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 part 2.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 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 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
2/21/202059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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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 part 1.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 엥겔스가 혁명을 위해 무장과 군사에 대한 이론을 정비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당장이라도 무기를 쟁취해 세상을 뒤엎을 것 같은 새빨갛고 불온한 이야기처럼 들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걸 실행에 옮기느냐 마느냐의 여부를 떠나 우리에게, 그리고 노동자에게 왜 무력이 필요하게 된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이 무력 혹은 폭력인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듣다보면 미국의 총기규제를 반대하는 보수들의 입장도 일견 이해가 될듯한 신묘한 이야기. 엥겔스의 새빨간 군사 이론입니다.
2/20/20201 hour, 4 minutes, 3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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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 유 노우 파리코뮌?

노동자가 지배한다. 짧았지만 강렬한 파리의 기억.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공산주의 정부인 파리코뮌과 그 것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제는 때가 된 줄 알았는데...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도 배워봅니다. 무엇이 부족했고, 무엇이 필요했는가.
2/19/20201 hour, 34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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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1848년 혁명을 아시나요?

중요한 혁명. 세계 동시 혁명, 그러나 잘 모르는 혁명. 우리에게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았던 혁명. 왜 1848년 혁명을 알아야 할까요? 바로 사회주의를 향한 여정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던 혁명이었기 때문입니다.
2/6/20201 hour, 22 minutes, 1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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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세상은 변하기 싫어한다.

사회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때로는 권위주의체제를, 아니면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그보다 더한 반동과 심지어는 진보적 움직임까지 서슴치 않는 어떤 힘. 바로 사회가 자기 자신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이야기해봅니다.
2/5/20201 hour, 6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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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부 [영화] 마블 영화 잡담 part 2.

조커와 마블의 현실감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실패와 성공을 했는가? 헐리우드의 유래부터, 마틴스콜세지의 일갈을 경유해 기생충의 성공과 영화라는 산업의 토대까지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물론 잡담입니다. 잡담!
1/30/20201 hour, 48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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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1부 [영화] 마블 영화 잡담 part 1.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끝으로 인피니트 사가라 불리는 장대한 여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호불호가 서로 엇갈리지만 호감도는 상승했던 거대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 시리즈인 마블 영화의 지난 10여년 여정에 대해서 잡담을 해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할 말은 많지만 시간은 부족했던, 잡담입니다. 잡담!
1/29/20201 hour, 18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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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부 [심리학] 융에 대하여 : map of your soul part 2.

그래서 융의 학문적 내용은 무엇인가? 어렵지만, 어렵지않게 한수석님이 설명해드립니다.
1/23/20201 hour, 42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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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1부 [심리학] 융에 대하여 : map of your soul part 1.

30여년 전에는 영국의 락그룹 폴리스가. 지금은 방탄소년단이 영감을 받는 바로 그 융에 대하여 한수석님이 설명해주십니다. 그는 정말로 스승의 등에 칼을 꽂은 배은망덕한 제자인가? 아니면 학문의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둥지를 박차고 나온 학자인가? 방탄소년단의 팬분들도 이 에피소드를 듣는다면 더욱 깊어질 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22/20201 hour, 23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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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명을 가로막는 것들 part 2.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 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 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 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
1/16/20201 hour, 44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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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명을 가로막는 것들 part 1.

우리가 혁명으로 가기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란 과연 무엇일까? 문쌤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어디선가 낯설지 않은 향기가... 그리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문제들 때문에 털썩.... 그럼에도 바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 그 문제들을 한번 조목조목 짚어봅니다.
1/15/20201 hour, 19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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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식민지 그리고 권위주의

인도와 아일랜드에 이은 폴란드의 식민지 문제를 마무리 해봅니다. 그리고 이어서 "타민족에 대한 억압은 자민족에 대한 억압으로 나타난다."라는 명제 아래 등장하는 다양한 정치체중 가장 친숙한(?) 권위주의 체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왜 한국은, 그리고 주로 제3세계와 후진국에서는 이런 권위주의 체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일까? 흔히들 권위주의는 일종의 욕/수사로 사용될 뿐, 그에 대한 분석을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에피소드. 알고 쓰자는 취지로 준비한 권위주의. 당신의 욕(?)을 업그레이드 해줄 이야기입니다.
1/9/20201 hour, 38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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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식민지 part 2

지난 시간 인도에 이어 아일랜드편.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를 살펴봄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식민지는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에 있어서 무엇을 남겼는지 좀더 심화해서 살펴봅니다.
1/8/20201 hour, 27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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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부 [공개방송] 2019년 안알남에게 쏟아졌던 이야기들 part 2.

2부는 녹음이 안된줄 알고 다시 녹음을 시작하는 엉성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고 올려봅니다. 여러 질문이 오고 갔지만 결국 남은건 올해의 탈모인이 아닌가...라는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
1/2/202053 minutes, 1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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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1부 [공개방송] 2019년 안알남에게 쏟아졌던 이야기들 part 1.

지난 12월22일 안알남 공개방송. 술이 있어서 흥겹고 연말이라 들뜬 안알남 공개방송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20201 hour, 7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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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식민지 part 1.

궁극의 사회주의로 가기위한 여정 속에서 자본주의의 팽창과 함께 다가온 식민지 문제. 식민지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입장을 들어봅니다. 첫번째 사례로 영국의 인도에 대한 식민지배를 살펴봅니다.
12/28/20191 hour, 50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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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요약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쌤은 실망해따!)

쌤은 실망해따!!! 마르크스 주의는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지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매일 겪는 일에 대한 마르크스의 이해를 듣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 그 이후에 나온 수많은 철학과 사상들이 결국 우리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어렵지만 끝없이 반복해서 결국은 알아야만 하는 우리의 이야기. 바로 그 필요성과 약간의 요약을 문쌤의 샤우팅으로 들어봅니다.
12/26/20191 hour, 17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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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3부 [케이팝] 조작으로 만들어낸 꽃길이라는 환상

룸살롱에서 밀어주고 끌어주던 어느 방송국 선후배는 감방에서 동기로 만나게 되었으니... 프로듀스 전시즌 조작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만든 어느 방송국 분들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덤으로 지난 해 이야기했던 사재기 이야기도 잠시 나눠보았습니다.
12/20/20191 hour, 38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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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부 [케이팝] any colour you like

저 멀리 별이 된 그들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12/19/20191 hour, 12 minutes,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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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1부 [케이팝] 2019년의 악몽 : 버닝썬 그리고...

2019년의 케이팝 이슈를 돌아보는 시간. 좋았던 일보다 유난히 어둡고 힘겨운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케이팝의 악몽 같은 시간. 어쩌면 케이팝이 외면해서 더욱 부풀어버린 것들이 터져 나온 것은 아니었는지. 다사다난한 2019년의 케이팝을 박박사님과 함께 정리해봅니다. 그 첫시간으로 버닝썬과 승리 그리고 정준영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12/18/20191 hour, 18 minutes, 2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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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알남 송년의 밤 파티 공지

안알남 송년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팟캐스트 공개녹음과 맥주 무제한 파티가 열립니다. 간만에 안알남 멤버 4인 (이대표, 홍작가, 시옷, 박박사)이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팟캐스트 녹음도 참가하시고, 파티에서 같이 수다도 떨어보는 건 어떨까요? 예매 : http://bitly.kr/lKt2dUR
12/17/20192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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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3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what is 이데올로기? part 2.

이데올로기를 알고, 알튀세르를 알고, 발리바르를 알아야, 그 뒤에 나오는 수많은 철학자들. 들뢰즈, 푸코, 소쉬르...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같이 하겠는가?!!!!!
12/14/20191 hour, 6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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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what is 이데올로기? part 1.

이데올로기를 알고, 알튀세르를 알고, 발리바르를 알아야, 그 뒤에 나오는 수많은 철학자들. 들뢰즈, 푸코, 소쉬르...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같이 하겠는가?!!!!!
12/13/20191 hour, 11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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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한국과 이데올로기

드디어 들어보는 이데올로기. 그러나 그 전에 한국사회는 어떤 사회이며, 이데올로기는 바로 그 곳에서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 그리고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
12/12/20191 hour, 8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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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사회구성체 그리고 민족주의 part 2.

언제 들어봤던가? 사회구성체. 한때 한국사회의 큰 논쟁으로 기억되던 바로 그 '사구체논쟁'의 그 사구체가 바로 이 사회구성체.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하는 사회구성체에 대해 들어보고, 나아가 여태까지 얘기했던 민족과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그 사회구성체 안에서 어떻게 위치하는지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12/5/20191 hour, 49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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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사회구성체 그리고 민족주의 part 1.

언제 들어봤던가? 사회구성체. 한때 한국사회의 큰 논쟁으로 기억되던 바로 그 '사구체논쟁'의 그 사구체가 바로 이 사회구성체.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하는 사회구성체에 대해 들어보고, 나아가 여태까지 얘기했던 민족과 민족주의라는 개념이 그 사회구성체 안에서 어떻게 위치하는지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12/4/20191 hour, 11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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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영화] 벌새 씨네토크

11월 22일 벌새 씨네토크 실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분위기를 들어보시죠.
11/27/20191 hour, 54 minutes, 1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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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3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민족주의

그렇게 돌고 돌아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보는 민족주의를 들어봅니다. 그리고 그 민족주의를 어쩌라는 말인 건지 노동자에게는 조국도 없다는데, 민족은 또 어쩌라는 건지. 그 유명한 '공산당 선언'을 통해 여태까지 우리가 배웠던 개념들을 이곳에서 정리하고 갑니다. 결국 어쩌라는 건지 들어봅시다. 어렵지만;;; 이해할 수 있어요!!!
11/22/20191 hour, 14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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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민족주의 도대체 part 2

베네딕트 엔더슨과 어네스트 갤너의 뒤를 이은 앤서니 스미스, 그의 족류: 상징주의에 대해서 문쌤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어려운 것 같지만 민족주의에 대해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이 모든 것은 언젠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11/21/20191 hour, 1 minute,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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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민족주의 도대체 part 1

본격 민족주의 연구. 민족주의를 연구한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민족주의를 분석해봅니다. 1부에서는 베네딕트 앤더슨의 연구와 앤서니 스미스의 비판을 들어봅니다.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라고요? 그러나 민족주의 연구의 거장들이 연구한 필생의 업적을 문쌤님이 아주 알기쉽게(?) 짧고 굵고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11/20/20191 hour, 7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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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3부 [영화] 왓킨 피닉스 사용법 : 조커

2019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그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를 안알남이 리뷰해보았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마이클 무어의 말대로 "스탠리 큐브릭 급의 영화"일까요? 아니면 로저 이버트의 말대로 "해로운 쓰레기"일까요?
11/8/20191 hour, 30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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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부 [영화] 왓킨 피닉스 사용법 : 너는 여기에 없었다.

'케빈에 대하여'로 유명한 림 램지 감독의 2017년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 위기에 처한 소녀를 구하는 아저씨로 요약되는 이 뻔한 장르를 구원하는 건, 림 램지 감독의 미니멀한 연출과 그에 조응하는 왓킨 피닉스의 절제된 연기입니다. 왓킨 피닉스 사용법의 최고레벨이라고 말 할 수 있을만한 이 작품의 리뷰를 들어보시죠.
11/7/20191 hour, 20 minutes, 1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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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1부 [영화] 왓킨 피닉스 사용법 : 마스터

이시대 가장 중요한 배우중 하나로 떠오른 왓킨 피닉스. 그가 출연한 걸출한 작품중 하나인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를 리뷰해보았습니다. 자신의 공허한 내면을 채우기위해 끝없이 방황하는 왓킨 피닉스의 모습과 이제는 우리 곁에 없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존재감. 그리고 둘 사이에서 빛나는 에이미 아담스와 이 모든 세계를 관장했던 폴 토마스 앤더슨의 세계까지. 어려워보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영화 '마스터'의 세계를 들어보시죠.
11/6/20191 hour, 19 minutes, 3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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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민족주의 (기초)

노동자에게는 조국이 없는데... 없는데... 그럼에도 가로막히는 벽. 민족주의. 얼마나 강력하길래 사회주의를 무너지게 하는가? 여전히 논쟁중인 이 민족주의에 대한 마르크스의 이야기. 그리고 문샘님의 이해를 들어봅니다.
10/31/20191 hour, 24 minutes, 1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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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프랑스혁명

마르크스의 저서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의 18일'을 중심으로 마르크스가 분석한 프랑스 혁명을 이야기해봅니다. 루소의 근대사상이 만들어낸 혁명에서 출발해 반동적인 공포정치와 왕정복고라는 퇴행적(?) 행위에 대한 마르크스의 분석. 이곳에는 근대가 있고, 지금 우리가 겪었고 보았던 것들이 모두 있으며, 한국이 있습니다.
10/30/20191 hour, 21 minutes, 4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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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마르크스의 고뇌, 아시아 그리고 농민

지난시간 자본론의 기초를 조금 더 보강해봅니다. 여기에 더해 서유럽을 기준으로 사고했던 마르크스가 발견한 아시아. 그리고 농민. 그가 살던 사회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연 자본주의로, 그리고 사회주의로 그 사회는 갈 수 있을 것인가? 그가 러시아와 일본을 통해 사고한 아시아 사회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의 사고를 통해서 본 (그당시) 아시아 사회의 진보가능성은 존재했었나? 복잡하고 어려운 질문을 뚫으려 노력했던 마르크스의 여정에 대해 문샘님이 설명해드립니다.
10/25/20191 hour, 43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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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자본론 기초과정

20세기 전세계의 사람들이 빠져들었던 바로 그 이야기!!! 필연적으로 들어야할 마르크스 자본론 기초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어렵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봤습니다. 헤겔부터 시작하는 자본론 기초과정입니다. 이것만 알면 자본론 마스터... 는 될 수 없겠지만 시작은 늘 반입니다.
10/23/20191 hour, 10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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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식민지근대화론의 기원

스탈린의 역사발전 5단계. 그 단계에서 과연 조선은 자본주의로 나가기 위한 조건을 가졌던 것인가? 대한민국의 자본주의적 급성장 속에서 동 아시아 좌파들이 가졌던 마르크스 주의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그리고 그 연장선 속에서 식민지를, 조선을 바라보려 했는가. 그 이야기의 끝 어딘가에 식민지 근대화론이. 역시나 처음에는 마르크스가 있었습니다.
10/17/20191 hour, 34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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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1부 [사상]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 '반일종족주의'

지금의 한국을 그리고 아시아를 어떻게 봐야할 것인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자들의 처절한 독해와 연구가 닿은 곳들이 있습니다. 그 기원과 여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태초에 마르크스주의가 있었고, 지금 여기에 반일종족주의가 있습니다.
10/16/20191 hour, 12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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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3부 [문화] 술 : 칵테일, 금주법 그리고 여권신장

전쟁이후 약진한 여성의 권리는 금주법을 낳게 되고 금주법은 칵테일을 낳았으니... 어떻게든 술을 마시겠다는 인간의 집착이 낳은 또다른 제 3의 길. 칵테일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10/11/20191 hour, 18 minutes, 3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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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부 [문화] 술 : 소주 그 애처롭고 친숙한 이야기

'진실을 부르는 마법의 파란병' 속에 담긴 그 액체. 어째서 한국인은 딱히 맛있지도 않은 이 술을 그토록 사랑했던 것일까? 고된 몸과 가벼운 주머니를 만족시킬 수만 있다면 그만이었던 술. 지난 세대의 삶의 궤적과 방향을 함께한 우리의 술. 소주 이야기입니다.
10/10/20191 hour, 8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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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1부 [문화] 술 A/S : 싱거운 맥주의 도시전설 그리고 ETC...

술과 관련한 이야기가 세계 각지에서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싱거운 맥주의 도시전설 천연암반수 하이트의 기원 필스너우르켈의 발음과 연태고량주의 발음 등 A/S만으로도 한시간이 가버리는 즐거운 술 문화사를 들어보시죠.
10/9/201958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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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부 [취미] 피아노 part 2. 재즈 그리고 언덕길의 아폴론 feat. 두둥실

1부에 이어 본격 재즈와 피아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애니메이션 '언덕길의 아폴론'을 중심으로 빌에반스, 아트블래키, 쳇베이커 같은 전설들의 이야기를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는 옥동자(?)로 귀결되고야 맙니다...
10/3/20191 hour, 50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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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1부 [취미] 피아노 part 1. feat. 두둥실

두백수님의 평생의 취미, 피아노. 피아노의 역사는 과감하게 건너뛰고 지극히 편협한 개인의 취미 피아노 얘기를 들어봅니다.
10/2/20191 hour, 20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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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부 [문화] 술 (막걸리에서 증류주로) part 2.

보존을 오래하고, 알콜 도수를 높이기 위한 인간의 노력. 그리고 그 노력이 어떻게 지역마다 달랐는가. 한국의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보드카, 위스키의 이야기까지 대항해시대를 경유하는 술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9/26/20191 hour, 23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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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1부 [문화] 술 (막걸리에서 증류주로) part 1.

보존을 오래하고, 알콜 도수를 높이기 위한 인간의 노력. 그리고 그 노력이 어떻게 지역마다 달랐는가. 한국의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보드카, 위스키의 이야기까지 대항해시대를 경유하는 술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9/25/20191 hour, 4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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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영화] 위로공단 feat. 임흥순 감독님

8월 31일 삼청동 과수원에서 열렸던 GV실황입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에 빛나는 위로공단에 대해 임흥순 감독님을 직접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어떻게든 흠을 잡으려는(?) 안알남과 철벽방어의 임흥순 감독님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씨네토크를 들어보시죠!
9/21/20191 hour, 55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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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부 [문화] 술 part 2.

인류의 가장 오래된 발명품 중 하나인 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오래된 만큼 이야깃 거리도 풍부한 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9/12/20191 hour, 38 minutes, 3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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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1부 [문화] 술 part 1.

인류의 가장 오래된 발명품 중 하나인 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오래된 만큼 이야깃 거리도 풍부한 술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9/11/20191 hour, 17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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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부 [역사] 정강의 변 part.2

고려에서 불어온 작은 바람이 소용돌이가 되어 나라가 망했으니, 이를 막을 방법은 빚을 제 때 갚는 것. 그러나 남에게 줄 돈은 왜 그리도 아까운 것인가.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송나라 이야기입니다.
9/5/20191 hour, 12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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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1부 [역사] 정강의 변 part.1

고려에서 불어온 작은 바람이 소용돌이가 되어 나라가 망했으니, 이를 막을 방법은 빚을 제 때 갚는 것. 그러나 남에게 줄 돈은 왜 그리도 아까운 것인가.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송나라 이야기입니다.
9/4/20191 hour, 10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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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부 [음악] 트로트, 엔카, 왜색 part 2.

트로트는 원래 어느 나라의 음악인가? 그래서 들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이미 들어서 좋은데 싫어하기도, 이미 싫은데 좋아하기도 힘든 일. 그러나 원래 우리 것이면 싫었던게 좋아질까요? 아니면 일본 것이면 좋았던게 싫어질까요? 음악이 수입해서 틀었다고 바로 이식이 되고 수용이 될까? 그래서 준비한 이야기. 논란의 트로트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았습니다.
8/29/20191 hour, 12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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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1부 [음악] 트로트, 엔카, 왜색 part 1.

트로트는 원래 어느 나라의 음악인가? 그래서 들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 이미 들어서 좋은데 싫어하기도, 이미 싫은데 좋아하기도 힘든 일. 그러나 원래 우리 것이면 싫었던게 좋아질까요? 아니면 일본 것이면 좋았던게 싫어질까요? 음악이 수입해서 틀었다고 바로 이식이 되고 수용이 될까? 그래서 준비한 이야기. 논란의 트로트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았습니다.
8/28/20191 hour, 33 minutes, 2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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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2부 [취미] 도자기 part 2. feat. 미즈토모타이젠

국내 최대 암약 토착왜구 미즈토모 타이젠씨와 함께 그의 취미 도자기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임진왜란 도자기 근대화설(?)을 주장하는 그의 이야기는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8/22/20191 hour, 31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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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부 [취미] 도자기 part 1. feat. 미즈토모타이젠

국내 최대 암약 토착왜구 미즈토모 타이젠씨와 함께 그의 취미 도자기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임진왜란 도자기 근대화설(?)을 주장하는 그의 이야기는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8/21/20191 hour, 3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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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려행' 예매권을 드려요!!

다큐멘터리 '려행' 예매권을 드립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위로공단'의 임흥순 감독님 신작!! 예매권을 드립니다!!!!! 1인 2매입니다. 많이 준비는 못했으니 바로 신청해주세요!! http://naver.me/5BS5olIs
8/18/20194 minutes, 2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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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영화] '이타미준의 바다'에 '이타미 준'이 없는 이 기분은... feat. 장서윤 소장님

8월 15일 개봉할 다큐멘터리 '이타미준의 바다'를 감상하고 얘기를 나누었던 8월10일 삼청동 '과수원' 실황입니다. 전주 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CGV 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에 빛나는 지금 가장 뜨거운 다큐멘터리!!!!! 라고 해서 함께 관람했는데... 왜 우리의 생각은 조금 다를까요? 그 다른 생각을 애기하던 뜨거운(?) 현장의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8/14/20191 hour, 48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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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부 [불행배틀] "the Voice" 휘트니 휴스턴을 그리워하며 part 2.

크나큰 성공만큼이나 짧고도 강렬한 추락. 가족을 위하는 마음은 상처로 돌아오고, 끝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자기파괴의 삶은 결국 그녀를 끝으로 내몰게 되는데...
8/8/20191 hour, 18 minutes, 5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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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1부 [불행배틀] "the Voice" 휘트니 휴스턴을 그리워하며 part 1.

최초가 너무 많아서, 기록이 너무 많아서, 수식어가 너무 많아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찬란한 영광과 어지러운 추락을 오고 갔던, 안타깝도록 짧은 그녀의 생애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8/7/20191 hour, 31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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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8월 10일 다큐멘터리 "이타미준의 바다" 시사회 및 GV!

이번 주 토요일 8월 10일 제일 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을 다룬 다큐멘터리 '이타미준의 바다' 시사회 및 담화가 #안알남 이대표와 류택교수의 진행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시사회 및 1잔의 음료가 모두 공짜입니다. 오실 분은 아래 네이버폼으로 신청해주세요!!!! 빨리빨리!! https://bit.ly/2ZATyTK
8/5/20192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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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부 [사연남발] 지옥의 이지선다 + 스카이캐슬 속 악성채권(?) + 경제력과 꿈과 평범한 삶과 결혼

대화만 시작하면 결국 '남자가 이래서 문제야'라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대화. 어떻게 하면 이 대화를 끝낼 수 있을까... + 스카이캐슬 속에서 전도유망한 미래를 꿈꾼 사연자. 어느덧 찾아온 슬럼프 속에서 자신과 여자친구의 미래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찾아온건 아닌지... + 경제력을 갖춘 어른이 되고싶지만 아직은 요원한 20대 중반의 휴학생 그녀가 갖고 있는 어떤 어른이, 어떤 꿈을,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것에 따라오는 연애와 삶에 대한 고민들
7/18/20191 hour, 54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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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1부 [사연남발] 육식에 대하여 + 형, 가장, 어른 + 해소 불가능한 불안

육식을 즐기는 사연자, 그런데 어느날부터 육식에 거부감이 생기기 시작했으니... + 철없는 동생, 아버지의 부재. 그 속에서 형으로서 가장으로서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남들이 보기에는 좋은 직장, 좋은 남편, 건강한 아기. 그럼에도 평생을 따라다니는 불안감. 해소되지 않는 불안감에 대하여.
7/17/20191 hour, 23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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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2부 [아이돌] 내려가고, 스러지고, 잊혀지고, 대체되어지는 내가 사랑하는 것들과 나

누구나, 어떤 것이든 내려가고, 스러지고, 잊혀지고, 대체되어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그리고 나라는 자신이 그렇게 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할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선택은 아닙니다.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은 그것이 어쩌면 당위이기 때문입니다. 숨이 붙은 모든 생명체의 마지막을 향한 몸부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7/11/20191 hour, 18 minutes, 3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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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1부 [아이돌]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어...

모 게시판에서 벌어졌던 흥미로운 사건들. 수년에 걸쳐 유저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데... 몇년에 걸친 자료들을 수집해 의문의 사건을 파해친 한 유저의 수사(?)로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드러났는데...
7/10/201959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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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부 [공개방송] 질문과 빠른(?) 대답.

2019년 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행사 녹음분입니다. 200여분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실시간으로 뇌가 녹고있는 안알남 패널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 1부는 영화 '도쿄의 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에 대한 이야기이며, 2부는 관객 여러분이 적어주신 질문에 답하는 시간입니다.
7/4/201933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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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1부 [공개방송] 도쿄의 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2019년 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행사 녹음분입니다. 200여분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실시간으로 뇌가 녹고있는 안알남 패널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 1부는 영화 '도쿄의 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에 대한 이야기이며, 2부는 관객 여러분이 적어주신 질문에 답하는 시간입니다.
7/3/20191 hour, 19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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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부 [법] 어째서 법은 사이다가 아닌가? part 2. feat.박기태

나쁜 놈들이 지은 죄에 걸맞는 벌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인터넷의 아무곳이나 둘러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국민감정과 법감정의 온도차로 설명되어지는 이 현상에 대해 대체 왜 법은 이런 국민들의 감정을 반영하여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것은 태만인가? 기만인가? 아니면 어떤 사정과 논리가 있을까? 실제 현역 변호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왜? 우리의 법은 국민들이 느끼기에 고구마일까요?
6/27/20191 hour, 30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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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1부 [법] 어째서 법은 사이다가 아닌가? part 1. feat.박기태

나쁜 놈들이 지은 죄에 걸맞는 벌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인터넷의 아무곳이나 둘러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국민감정과 법감정의 온도차로 설명되어지는 이 현상에 대해 대체 왜 법은 이런 국민들의 감정을 반영하여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것은 태만인가? 기만인가? 아니면 어떤 사정과 논리가 있을까? 실제 현역 변호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왜? 우리의 법은 국민들이 느끼기에 고구마일까요?
6/26/20191 hour, 25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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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알남과 영화보기 안내사항 및 매진축하!!

행사에 앞서서 간략한 안내사항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1. 인디스페이스 찾아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3호선/5호선 종로3가역14번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꺾으면 서울극장이 나옵니다. 극장 1층의 스타벅스 옆에 인디스페이스가 있습니다. 티켓은 2시 전부터 할 예정입니다. 2. 주차 주차시설이 협소합니다. 3시간에 3천원이고, 그 이후는 10분에 천원이라고 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3. 음식물 반입 음료수 외의 모든 음식물은 반입금지입니다. 4. 입장 2시 조금 넘어서 입장을 합니다. 짧은 스크린 테스트 이후 최대한 빨리 입장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 진행 영화 영화이야기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합니다. 6. 늦으시는 분 출입구 근처의 좌석을 비워놓겠습니다. 그래도 늦지마세요!! 7. 티켓확인 구매자 성홤과 전화번호 뒷자리로 확인합니다. 8. 뒷풀이 뒷풀이는 따로 없습니다. 여러분끼리 혹은 눈을 맞으신 분들끼리 따로 요즘 핫한 을지로에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 촬영/녹화/녹음/라이브 촬영/녹화/녹음 혹은 SNS라이브는 자제해 주세요. 10. 구매확정 눌러주세요! 현재 티켓이 배송중이신 분은 모두 구매확정을 눌러주세요. 추신: 매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여러분은 진정한 밀당 고수!!!
6/21/20192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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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부 [책]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부탄편 feat. 김재훈

1인당 국민소득 3천불 가난한 나라지만,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알려진 부탄. 과연 그 행복은 아직 자신의 욕망에 눈을 뜨지 않은 사람들의 일시적인 현상일까? 아니면 진정한 깨달음 속의 안빈낙도일까? 직접 부탄을 다녀와 책을 쓰신 김재훈 작가님과 함께 부탄의 행복에 대해, 그리고 우리에게 행복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해봤습니다.
6/20/20191 hour, 18 minutes, 3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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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1부 [책]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덴마크편 feat. 김재훈

덴마크가 그렇게 지상낙원인가? 사민주의가 우리의 대안인가? 헬조선이 싫어 어딘가로 눈을 돌리다 나타난 몇몇 나라중에 어쩌면 최신 버전 덴마크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덴마크 편의 저자 김재훈 작가와 함께 세계의 최전방 선진국 덴마크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6/19/20191 hour, 24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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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급 공지

아니.. 아직도 매진이 안되어있는... 슬픈 상황에 드리는 눈물의 읍소!!! 여러분~ 시옷님이 준비하신 (받으면 별거 아닐 수도 있는) 굿즈도 받으시고 영화도 보세요!!!! 어서어서!!! Hurry Up!!!!
6/17/20194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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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3부 [심리학] 프로이트의 심리학 part. 2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6/14/20191 hour, 6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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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부 [심리학] 프로이트의 심리학 part. 1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6/13/201959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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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1부 [심리학] 프로이트의 삶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 한수석님의 심리학 시리즈!! 그 첫번째 시간은 프로이트! 심리학은 프로이트로 설명되는 것만 같은 기분을 모든 일반인들로 하여금 느끼게 한 장본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이트에 대해서 그의 생애와 철학/업적을 꼼꼼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6/12/20191 hour, 3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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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2일 안알남과 영화보기 공지 및 결방공지 그리고 잡담

2019년 안알남과 영화보고 함께 이야기하는 행사 일정이 잡혔습니다. 6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 3가 "인디스페이스" 함께 볼 영화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입니다. 예매는 목요일 자정부터 남얘기몰에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6/4/201922 minutes, 5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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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부 [프로이트만 아는 너에게] 가져다 쓰는건 내맘이지만...

그렇게 막 가져다 써서 창작자도 모르는 무의식과 성장과정을 싸그리 잡아 알고있다는 듯이 단정적으로 얘기해도 괜찮은걸까? 심리학이 진짜 그런 근거를 제공하는 학문인걸까? 심리학적 툴이라고 말해지는 것을 이용해서 보는 어떤 활용법들. 특히 비평들의 한계와 효용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5/30/20191 hour, 16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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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1부 [프로이트만 아는 너에게] 심리학은 과학인가?

프로이트로 대충 찜쪄먹고 넘어갔던 심리학... 다시 한번 교양으로 배워보고자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 첫시간은, 그렇다면 심리학은 과학인가? 언제나 바쁜 공부노동자 한수석님의 말씀으로 진행해봅니다.
5/29/20191 hour, 17 minutes, 2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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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3부 [민권과 피해자] 정체성으로 피해자를 증명할 때

"~로서 말하는데...." 로 시작하는 우리 시대의 정체성 정치들의 한계와 효용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역사가 들려주는 큰 고통속에서 정체화된 어떤 분노가 우리 사회를 어디로 이끌고 가는지, 우리 사회는 어떻게 이 것들을 품어야 하는지, 흑인 민권 운동사의 마지막 시간. 절대 잊혀지지 않는 분노와 용서 그리고 화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5/24/20191 hour, 28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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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부 [민권과 피해자] 마틴루터킹 그리고 말콤 엑스

드디어 대단원으로 접어드는 미국 흑인 민권사 마틴 루터 킹, 그리고 말콤엑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부터 운동의 한계와 끝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아보았습니다.
5/23/20191 hour, 21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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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1부 [민권과 피해자] AACRM! 본격적인 민권운동의 시기로 feat. 로자파크스

현대가 되고, 본격적인 흑인 민권 운동이 시작됩니다. 백인에 대한 흑인의 투쟁. 남부와 북부로 대변되는 백인간의 투쟁. 연방과 주가 벌이는 투쟁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의 투쟁 그리고 흑인의 정체성과 미국인의 정체성 사이에 놓인 노선투쟁까지...
5/22/20191 hour, 9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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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4부 [애캐데미 특집] 블랙 클랜스맨 feat. 블랙팬서

칸 영화제 그랑프리, 그러나 아카데미 각색상. 이 온도차는 어디서 온걸까요? 보수적인 아카데미는 칸 영화제의 심미안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5/17/20191 hour, 3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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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3부 [애캐데미 특집] 여우주연상 특집: 더와이프 & 더페이버릿:여왕의 여자

어쩌면 또다른 논란이 되었던 여우주연상. 글렌 클로스의 수상이 유력시되던 분위기였지만 아카데미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왜 달랐을까? 이유가 뭐였을까? 언뜻 보면 이해가 안가는 듯 보였던 여우주연상. 안알남이 최대한 이해해보려 노력해봤습니다.
5/16/20191 hour, 14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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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부 [애캐데미 특집] 그린북 (Green Book)

어쩌면 논란의... 어쩌면 모든 논란을 피해갈... 이런 저런의미의 작품상 수상작. 그린북 나이브한 동화인가? 인종화합을 그려낸 수작인가? 패럴리 감독 특유의 웃음을 버린 간결한 드라마 '그린북'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5/15/201959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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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1부 [애캐데미 특집] 로마 (ROMA)

139. 1부 [애캐데미 특집] 로마 (ROMA) by 안알남
5/15/20191 hour, 9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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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부 [민권과 피해자] 게토(Ghetto)의 내부와 외부

공지가 있습니다~~~ '안알남과 함께하는 영화보기 그리고 공개방송' 에 참여하실 분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된 네이버 폼에 적어주세요. 모두가 편히 앉아 참석할 수 있을 적절한 장소를 최대한 물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it.ly/2JhKMF5 연방 정부의 정책에 따라 반흑인 정서는 더욱더 골이 깊어지고 이에 따라 노골적인 흑백 분리 정책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게 되는데... 노예에서는 해방되었으나, 삶을 영위할 기본 인프라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정부, 교묘한 흑백분리 정책들, 그리고 흑인 사회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게토화까지. 자유가 있다해도 그것만으로는 할 수 있는게 없는 시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5/9/20191 hour, 5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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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1부 [민권과 피해자] 노예 해방! 정의! 그리고 점령군

공지가 있습니다~~~ '안알남과 함께하는 영화보기 그리고 공개방송' 에 참여하실 분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된 네이버 폼에 적어주세요. 모두가 편히 앉아 참석할 수 있을 적절한 장소를 최대한 물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it.ly/2JhKMF5 138회 1부~ 남북 전쟁에 지고, 남부는 북부의 점령군에 의해 강제로 노예 해방을 맞이하게 됩니다. 정의는 좋은 것이겠지만 점령군 행세를 하는 같은 북부군에게서 같은 나라의 시민이라는 느낌을 느낄 수는 없었으니, 마음도 불편하고, 가진것도 잃은 남부 사람들의 마음은 순순히 정의를 따르기보다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
5/8/20191 hour, 6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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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부 [동학] 토착왜구라고 함부로 말하기에는 part 2.

친일파라는 말이 모자라 토착왜구라는 말을 발굴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고 역사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서 누구를 욕하려고 꺼낸 말이라면 조심스럽게 근원을 꺼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안알남이 준비했습니다. 민권과 피해자 특집의 스핀오프! 영국 편에 서서 난처했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슬픔이 있었다면, 그에 못지않은 동학농민의 난처하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4/18/20191 hour, 22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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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1부 [동학] 토착왜구라고 함부로 말하기에는 part 1.

친일파라는 말이 모자라 토착왜구라는 말을 발굴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선명하지 않고 역사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서 누구를 욕하려고 꺼낸 말이라면 조심스럽게 근원을 꺼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안알남이 준비했습니다. 민권과 피해자 특집의 스핀오프! 영국 편에 서서 난처했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슬픔이 있었다면, 그에 못지않은 동학농민의 난처하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4/17/20191 hour, 20 minutes, 1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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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1부 [민권과 피해자] 잭슨시대, 기계는 발달하고 아미스타드호는 탈출한다.

모든 것을 앞당기는 잭슨의 시대. 산업혁명으로 본격적인 목화의 시대가 열려가고, 그와중에 아미스타드 선상반란 사건은 새로운 세계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에 대한 시선의 갈등을 드러내는데...
4/10/20191 hour, 4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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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부 [민권과 피해자] 원주민과 노예이야기. 그리고 링컨과 남북전쟁

바닥 밑에는 언제나 더 깊은 바닥이 있는 법 원주민의 슬픈 이야기속에서 그나마 언급조차 되지 않는 또다른 노예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링컨과 남북전쟁까지. 이제 노예이야기로 시작된 인권의 이야기는 공화국의 시민권 이야기로 넘어가는데...
4/10/20191 hour, 2 minutes, 5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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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부 [민권과 피해자] 바르바리 전쟁, 불타는 백악관, 앤드류 잭슨

노예제는 드디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되고, 그 사이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정황과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들과 미국이 진정한 공화국으로 되어가는 가운데 등장했던 진기한 인물까지. 민권을 알기위한 맥락은 아직도 차고 넘쳐서 귀에 피가 납니다.
4/4/20191 hour, 10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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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1부 [민권과 피해자] 리빙스턴, 제퍼슨 그리고 대농장의 시대

노예제가 세계적인 산업이 되어가던 그 때, 자신이 속한 세상의 바깥을 어딘가 조금씩 엿봤던 사람들. 리빙스턴과 제퍼슨. 하지만 완전하게 시대의 한계를 벗을 수는 없었기에 다른 한편으로는 논란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인물들. 노예제가 과연 옳은 것일까라는 생각이 어딘가에서 싹텄지만, 세상은 대규모의 노예가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었으니...
4/3/20191 hour, 3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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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부 [문화] 외퀴? 외랑둥이? part 2.

케이팝의 확장과 함께 만난 신세계. 외국인 팬들. 서로 다른 문화권의 팬들이 만나서 생기는 희한한 잡음들. 정치적 올바름과 팬덤의 이익이 충돌해서 생기는 온라인 세계의 전지구적 스케일 긴장감에 대해 박박사가 이야기해드립니다.
3/28/20191 hour, 33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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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1부 [문화] 외퀴? 외랑둥이? part 1.

케이팝의 확장과 함께 만난 신세계. 외국인 팬들. 서로 다른 문화권의 팬들이 만나서 생기는 희한한 잡음들. 정치적 올바름과 팬덤의 이익이 충돌해서 생기는 온라인 세계의 전지구적 스케일 긴장감에 대해 박박사가 이야기해드립니다.
3/27/20191 hour, 9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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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부 [민권과 피해자] 깔고가는 사전지식 part 2.

보스톤 대학살, 보스톤 차 사건, 독립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금씩 미묘하게 바뀌어가는 내로남불의 이야기들~ 그리고 가슴아픈 원주민의 이야기...
3/22/20191 hour, 17 minutes, 5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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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1부 [민권과 피해자] 깔고가는 사전지식 part 1.

보스톤 대학살, 보스톤 차 사건, 독립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조금씩 미묘하게 바뀌어가는 내로남불의 이야기들~
3/20/20191 hour, 6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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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부 [민권과 피해자] 노예제, 그리고 피해자의 시작 part 2.

흔한 민권운동의 뜨거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안알남은 늘 그렇듯 어딘가 미적 지근한 곳만 짚어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20세기 뜨거웠던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사를 통해 인종과 정체성, 그리고 피해자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시작하는 건 덤입니다.
3/14/20191 hour, 17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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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1부 [민권과 피해자] 노예제, 그리고 피해자의 시작 part 1.

흔한 민권운동의 뜨거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안알남은 늘 그렇듯 어딘가 미적 지근한 곳만 짚어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20세기 뜨거웠던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사를 통해 인종과 정체성, 그리고 피해자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시작하는 건 덤입니다.
3/13/20191 hour, 7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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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1부 [책] '복학왕의 사회학'으로 보는 지방대생 이야기 part 1.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최종렬 교수님의 저작 '복학왕의 사회학 : 지방 청년들의 우짖는 소리'를 소개합니다. 어느곳에서도 호명받지 못하는 계층인 지방대 재학생들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를 담은 이 책에 대해 의문의 적폐 세력이자, 교수계의 나팔수이신 '류택'교수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3/6/20191 hour, 12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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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부 [책] '복학왕의 사회학'으로 보는 지방대생 이야기 part 2.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최종렬 교수님의 저작 '복학왕의 사회학 : 지방 청년들의 우짖는 소리'를 소개합니다. 어느곳에서도 호명받지 못하는 계층인 지방대 재학생들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를 담은 이 책에 대해 의문의 적폐 세력이자, 교수계의 나팔수이신 '류택'교수님을 모시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3/6/20191 hour, 32 minutes, 3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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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의 감동실화라고 봤는데... 실화와는 다른 이야기들. 과연 우리가 받은 감동은 무엇이었을까? 벅찬 감동이 남긴 찝찝한 뒷맛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2/28/20191 hour, 11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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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1부 [영화] 킬링디어

2017년 칸 영화제 각본상에 빛나는 영화. 그리스 뉴웨이브의 선두주자라 불리우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화제작. 그의 전편인 '랍스터'를 봤다면 더더욱 봐야할 영화.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시종일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영화에 대하여 얘기해보았습니다.
2/27/20191 hour, 12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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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부 [사연] #블랙넛 #내안의일베 #갑작스런부고 #천안함 생존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버디

129. 2부 [사연] #블랙넛 #내안의일베 #갑작스런부고 #천안함 생존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버디 by 안알남
2/21/20191 hour, 26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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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1부 [사연] 아싸의 공황장애 + 투명인간 남매 + 획일화된 세상에 대하여

새로운 사연남발은 갈수록 난이도 있는 사연때문에 초대한 분. 상담심리학 전공자 '한수석'님과 함께합니다. 오늘도 안알남의 사연은 더더욱... 안타깝고 힘든 사연과 함께 합니다. 사연1 공황장애를 앓아온 사연자를 버티게 해준 유일한 친구가 곁에 없는 지금, 점점더 힘들어지는 상태 때문에 자신을 혼자 둔것만 같은 친구까지 미워지기까지... 스스로 무엇을 할수 있고 할 수 없는가.. 사연2 과거의 어떤 사건때문에 한집에서 오빠와 투명인간처럼 지냈다는 사연자. 사연자가 느낀 고통의 시간동안 부모님은 왜 이런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는지... 왜 사연자는 부모님과 오빠와의 문제로 여전히 힘든지... 사연3 세상이 강요하는 획일화된 노선 속에서 사람들은 걸어가는 것 같고, 사연자는 그 와중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가 고민을 하는데... 과연 이런 획일화된 사회적 압력을 개인은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아야 하는가.
2/20/20191 hour, 20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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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부 [어워드]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part 2.

예리한 눈으로 섬세하게 선별한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 될 예정으로 기획한 시상식.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2부입니다. 2부 레퍼런스상 개안영통상 죽비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대상
2/14/20191 hour, 7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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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1부 [어워드]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part 1.

예리한 눈으로 섬세하게 선별한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 될 예정으로 기획한 시상식. "안받아가도 시상하는 시상식" 1부입니다. 1부 베스트 커플상 촬영상 각본상 연기상 공로상 작품상 올해의 탈모인상
2/13/20191 hour, 35 minutes, 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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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8년. 휴방공지 겸 잡담~

2018년 한해동안 안알남을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알찬 컨텐츠를 들고 오기 위해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찾아뵙겠습니다.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12/19/201841 minutes, 4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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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부 [튜더스] 메리 그리고 엘리자베스

127. 2부 [튜더스] 메리 그리고 엘리자베스 by 안알남
12/13/20181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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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1부 [튜더스] 아직 블러디가 아닌 메리

헨리8세의 죽음 이후로 어지러워지는 영국. 어린 에드워드 6세와 안타까운 제인 그레이, 그리고 메리여왕까지... 권력이 눈을 멀게한 사람들의 어지러운 이야기입니다.
12/12/20181 hour, 5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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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부 [튜더스] 마지막 신랑

고생, 고생, 생고생. 평생 남편들의 병간호를 하느라 생을 허비한 캐서린 파. 헨리8세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데... 하지만, 박복한 팔자는 어디로 가는게 아니었으니...
12/6/20181 hour, 4 minutes, 3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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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1부 [튜더스] 마지막 신부

캐서린이 가고 캐서린이 옵니다. 그 사이 토마스와 토마스의 이야기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5번째 아내와 6번째 아내의 이야기, 오늘도 헨리8세는 신부를 고릅니다.
12/5/201859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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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부 [테무진투더칸] FINAL! 초원대통일 part 2.

장렬한 자무카의 최후. 그리고 테무진이 만들어가는 통일 몽골제국의 그림까지 징기스칸이 되는 테무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1/29/20181 hour, 12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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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1부 [테무진투더칸] FINAL! 초원대통일 part 1.

드디어 이룩한 초원대통일. 나머지 잔당들을 소탕하며 하나의 몽골제국을 향해가는 테무진. 그리고 자무카와 만나게 되는데...
11/28/201851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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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부 [테무진투더칸] 차키르마우트 평원 전투 part 2.

테무진의 참신한 전략에 당한 자무카. 드디어 두 영웅의 대결은 끝을 향해 가는데...
11/22/201859 minutes, 1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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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1부 [테무진투더칸] 차키르마우트 평원 전투 part 1.

드디어 만나게 될 테무진과 자무카. 차키르마우트 평원에서 벌어질 전투는 그 들에게 어떤 운명을 선사할 것인가?
11/21/20181 hour, 4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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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부 [테무진투더칸] 옹칸과 셍굼의 최후

하늘은 테무진을 키우기 위해 옹칸과 셍굼 부자를 보냈던 것인가. 테무진이 초원을 양분하자마자 그 쓰임새가 다한듯 그들은 최후를 맞이하는데...
11/8/201856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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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부 [테무진투더칸] 부활하는 테무진

아무것도 없는 테무진에게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테무진이 걸어온 길과 관련이 있었으니... 초원의 한 구석. 바닥에서부터 다시 일어서는 테무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1/7/201854 minutes, 3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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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부 [테무진투더칸]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 part 2.

122. 2부 [테무진투더칸]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 part 2. by 안알남
11/1/20181 hour, 2 minutes,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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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1부 [테무진투더칸]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 part 1.

드디어 명운을 건 전투가 시작된다. 자무카 vs 테무진. 그 운명의 전투의 서막. 다시한번 격돌하는 난세의 영웅들. 이번에는 그 승패가 갈릴 것인가...
10/31/201854 minutes, 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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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부 [튜더스] 오래 가는 자가 강자!

클레이브의 안나는 헨리8세의 요구를 들어주어 무사히(?) 남은 여생을 보내게 되는데... 헨리8세와 관련한 모든 이의 일생을 끝까지 지켜보며 무탈한 삶을 산 그녀야 말로 이 튜더스 이야기의 숨은 강자가 아니었을지. 그렇게 클레이브의 안나가 사라지고 새로운 여자가 나타났는데, 어디서도 본적 없는 깨발랄(?)한 캐릭터의 그녀, 캐서린 하워드는 이내 헨리8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10/25/201858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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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부 [튜더스] 축! 득남!!! 그리고 새로운 인연.

드디어 왕자를 얻게 된 헨리8세. 그러나 왕자를 낳고 제인 시모어는 죽었는데.. 헨리8세는 그녀를 불멸의 사랑으로 기억을 왜곡하였다. 하지만 새여자 앞에 장사 없으니, 2인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왕에게 딸랑거리기를 멈추지 않는 토마스 크롬웰은 재빨리 여성을 수소문하는데... 날씨도 안좋고 환경도 척박한 곳에서 온 독일 여성. 안나. 그녀의 숨쉴틈 없는 매력이 덧칠된 초상화에 헨리8세는 반해버렸으니... 과연 토마스 크롬웰은 이번에도 왕의 비위를 맞추어 자신의 지위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인가?
10/23/201857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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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부[튜더스] 앤 불린의 몰락

왕권을 수호하기 위한 적장자를 기다리는 헨리8세에게 닥치는건 훗날 엘리자베스 여왕이 되는 딸과 유산한 아들뿐.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앤은 그렇게 헨리8세의 관심밖으로 멀어지는데... 천일간 누렸던 앤불린의 영광은 그렇게 끝나가고 있었으니.
10/11/20181 hour, 2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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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1부[튜더스] 앤 불린의 시대

기나긴 이혼과정 끝에 결국은 앤이 여왕이 되었으니... 그 과정에서 이전투구를 거듭하는 인물들과 자기 신념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 신념과 실리추구는의 대립은 언제나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으니...
10/10/20181 hour, 2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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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4부 [영화] 버닝: 잘 모르는 세대에 대하여

알레고리가 넘쳐나서 훌률하다 vs 잘 모르는 20대에 대한 안일한 해석
10/5/201857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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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3부 [영화] 인랑: 모르면 포기하자

붕뜬 감정, 알쏭달쏭한 설정, 안일한 해석. 그리고 그 위에 떠 있는 이미지. 뭘 봐야할지 모르는 사이 영화는 끝나가는데... 우리가 알던 '인랑'은 이런 텍스트였던가...
10/4/20181 hour, 14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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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부 [영화] 골든 슬럼버: 레퍼런스라는 편한 칼

한국에서 받아들기에 쉽지않은 원작의 분위기를 과감히 버리고 서로다른 레퍼런스를 차용함으로써 한국판 리메이크는 다른 길을 가려고 했는데... 무분별한 레퍼런스 차용은 어떻게 영화의 톤앤매너를 망쳤는가...
10/3/20181 hour, 1 minute,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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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1부 [영화] 리틀 포레스트: 기만 vs 힐링

'기만적인 귀농 판타지'와 '20대를 위로하는 힐링물'이라는 시선이 이 영화를 두고 대립하고 있는데, 과연 이 영화는 무엇을 위해 기획되고 제작되었을까?줄거리 얘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는 가득한 영화이야기입니다.
10/2/201856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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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부 [테무진투더칸] 머리 나쁜 사람의 음모 + 추석특집 오프닝

재물도 지키고, 권력도 놓치기 싫다면 쿠데타와 암살밖에 없다. 옹칸과 그의 아들은 테무진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여기에 한발 물러서서 끼어드는 자무카까지... 초원이라는 판돈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 와중에도 테무진의 운은 끊이지 않았으니... 테무진이 또 짧아진 건 오프닝이 길어서 입니다...
9/27/20181 hour, 2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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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1부 [테무진투더칸] 강에서 만난 적 + 추석특집 오프닝

나이만 정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강 건너에서 만난 치명적인 적이 있었으니... 오늘도 옹칸은 열일합니다.
9/26/20181 hour,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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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2부 [튜더스] 앤불린 그리고 최초의 적

서서히 야망을 키워가는 앤 불린. 그러나 그녀에게 첫번째 좌절을 안겨주는 이는 다름아닌 울지 추기경. 더 큰 야망을 손에 쥐고, 자신에게 좌절을 준 이를 넘어서고자 하는 그녀의 바램은 이뤄질 수 있을까?
9/20/20181 hour, 4 minutes, 1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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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1부 [튜더스] 불린가의 자매들

헨리8세가 캐서린과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 돈으로 귀족가문에 줄을 서는 불린 가문의 두 딸이 귀족들을 유혹하는 스킬(?)을 연마하며 성장하고 있었으니... 운명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들어서기 직전, 앤은 어떤 부모의 손에 키워지고, 어떤 형제와 자라났는가를 알아보는 본격 프리퀄. 이 회를 놓친다면 앤은 그저 악녀일뿐...
9/19/20181 hour, 9 minutes, 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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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2부 [Bitch?] 오노요코에 대한 오해

116. 2부 [Bitch?] 오노요코에 대한 오해 by 안알남
9/13/20181 hour, 13 minutes, 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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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1부 [뮤즈?] 패티보이드의 남자들

팝/락 역사에 길이 남는 명곡을 탄생시키는데 기여한 패티보이드 에릭클랩튼과 조지해리슨에게 영감을 주었지만, 그들과의 사랑은 순탄치 않았으니... 패티보이드를 통해 본 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 그리고 어딘가 불편한 뮤즈에 대한 이야기. 비트족과 모드족이 넘쳐나던 그 시대의 이야기는 덤입니다.
9/12/20181 hour, 18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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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2부 [튜더스] 형수님을 향한 마음은...

본격적인 튜더스 가문의 치세가 시작되고, 튜더스 왕조의 첫번째 왕 헨리7세의 현대적(?)인 돈에 대한 집착과 끼를 숨길 수 없었던 둘째아들 헨리8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거기에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캐서린 여왕의 이야기까지!!!! 이 모든게 사랑과 돈 이야기랍니다.
9/6/20181 hour, 9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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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1부 [튜더스] 지는왕조, 뜨는 왕조.

본격 영국 왕실 스캔들. 많이 알고 있지만 해도해도 재미있는 헨리8세 이야기~ 를 하기 전에 헨리8세의 가문인 튜더스가 라이징한 이야기. 백년전쟁, 장미전쟁 등등 역사책에서 본적 있는 이야기가 지나가지만 지루하지 않아요. 여러분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9/5/20181 hour, 7 minutes, 5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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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부 [프로듀스48] 다른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기까지

세상이 바뀌어 일본의 아이돌이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시대가 왔는데.. 일본의 아이돌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가? 한국인들은 이걸 어떻게 바라보는가? 지난 시즌과 바뀐 프로듀스 48을 둘러싼 양상을 얘기해봅니다. 그리고 자발적 열정을 가진 도전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지난 1시즌을 다룬 에피소드를 보충하며 정리해봤습니다. 미성년 혹은 아직 어린 사람들을 보호해야 하는 시선과그들의 열정을 인정해야하는 한다라는 시선들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 사회는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마련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8/30/20181 hour, 32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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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1부 [BTS] 나만 모르는 스타가 탄생하는 시스템 feat. 덕후 사연

노래는 잘 모르는데, 가수는 알고있는. 나는 잘 모르는 노래인데, 1위를 하는... 그것이 단지 늙어서, 관심이 없어서일까? 바뀐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한국 아이돌과 팬이 서로를 붐업하며 만들어내고, 급기야 수출까지 하는 이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8/29/20181 hour, 58 minutes, 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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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부 [테무진투더칸] 나이만정벌에 나서며

이제는 머물러 있을 수 없게된 테무진. 더 많은 정벌이 없다면 거대해진 그의 무리는 유지할 수 없게 되는데... 테무진의 정복의 역사는 이제 시작이었다.
8/16/201852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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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1부 [테무진투더칸] 타타르 정벌 완료 그리고...

타타르의 마지막 저항을 진압하는 테무진. 그 살육의 현장에서 돌아와 전리품을 나누는 시간. 2명의 타타르 미녀를 만나는데...
8/15/20181 hour, 2 minutes, 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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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3부 [납량특집]...

또 아파트 단지, 또 옥상
8/10/201846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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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부 [납량특집] ...

전교1등과 개울가...
8/9/201824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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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1부. [납량특집]...

운동화 그리고 줄넘기.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8/8/201819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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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부 [테무진투더칸] 타타르 정벌

철천지 원수인 타타르를 정벌하려는 테무진. 하지만 테무진의 군보다 많은 수의 타타르인들은 끝까지 저항을 하는데...
8/2/20181 hour, 7 minutes, 2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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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부 [테무진투더칸] 옹칸, 옹옹칸, 옹카츄!!!

옹칸의 야망과 몰락. 그리고 테무진의 용서와 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8/1/20181 hour, 10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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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부 [스포츠] 도대체 토탈사커, 토탈풋볼이 뭐간디. part 2.

영국에서 스위스로 그리고 네덜란드로 넘어간 한 사나이의 아이디어는 결국 현대축구를 결정지을 어떤 거대한 전환점이 되는데... 이제 현대축구의 아이콘들인 라누스 미헬스. 요한크루이프라는 전설이 등장합니다. 영국인이 착안하고 네덜란드가 완성해서 전세계가 공유하는 토탈사커/토탈풋볼 이야기입니다!!!
7/26/20181 hour, 3 minutes, 5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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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부 [스포츠] 도대체 토탈사커, 토탈풋볼이 뭐간디. part 1.

말로만 듣던 토탈사커, 토탈풋볼 이제는 현대축구의 기본이라고 한다는데... 그런데 그게 뭔지는 축구경기를 봐도 알듯 말듯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눈뜬 까막눈을 탈피하고자 만든 에피소드. 토탈사커/토탈풋볼을 한번 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뭘로? 홍작가의 설레발로!!!
7/25/20181 hour, 5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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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2부. [인물] 민주화축구투사 소크라테스 part 2.

민주주의를 등과 머리에 붙이고 경기했던 사나이. 브라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나이. 의사이자 철학박사이며 흡연과 음주를 즐긴 사나이. 부르조아의 아들이면서 민중을 위해 뛴 사나이. 모순되지만 그 모든것이 하나인 사나이.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소크라테스입니다.
7/12/201855 minutes,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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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1부. [인물] 민주화축구투사 소크라테스 part 1.

민주주의를 등과 머리에 붙이고 경기했던 사나이. 브라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나이. 의사이자 철학박사이며 흡연과 음주를 즐긴 사나이. 부르조아의 아들이면서 민중을 위해 뛴 사나이. 모순되지만 그 모든것이 하나인 사나이.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소크라테스입니다.
7/11/20181 hour, 18 minutes, 1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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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부. 파란만장 일본 정착기 part 2. feat. 박철현

전 오마이뉴스 재팬 기자 전 JP뉴스 기자 현 경항신문 칼럼니스트이자 페북스타이신 테츠 박철현님에게 듣는 파란만장한 일본 정착기. 현지에서 자리잡기 위한 고군분투로 시작해 자식교육을 관통해 한류, 그리고 혐한과 일본의 사회 분위기까지 얘기합니다. 스튜디오 시간이 언제나 모자른 안알남을 더욱 모자르게 만든 그의 입담을 들어보세요.
7/5/20181 hour, 35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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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1부. 파란만장 일본 정착기 part 1. feat. 박철현

전 오마이뉴스 재팬 기자 전 JP뉴스 기자 현 경항신문 칼럼니스트이자 페북스타이신 테츠 박철현님에게 듣는 파란만장한 일본 정착기. 어쩌다 한국의 젊은이가 일본으로 도망(?)가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는가? 간만에 들어보는 생생한 남얘기를 들어보시죠.
7/3/20181 hour, 11 minutes, 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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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3부 [사연남발] 도올과 강신주의 공신력? + 이놈의 축구 혼나봐야 정신차리지

사연5 인문학에 부쩍 관심이 많은 사연자. 도올 선생과 강신주 선생의 강연을 듣고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인터넷과 주변에 널린 그 둘의 비판을 접하고 부터라고. 그 둘의 공신력, 그 둘의 철학이 얼마나 완성되고 훌륭한 것인지 궁금하다는데... 학부생 출신의 홍작가에게 지워진 가혹한 미션. 누가 누굴 평가할 것인가. 사연6 축구를,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시는 사연자. 하지만 최근 무기력한 경기를 보고 차라리 3연패 후 시원하게 정신차리자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하는데, 왜 한국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의 선진 시스템들이 자리잡지 못하는 것인지. 왜 한국은 국가대표만 집중하는 것인지.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것만 같은 한국 축구의 저변과 그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시선까지.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나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6/29/20181 hour, 10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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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부 [사연남발] 착취당하는 나, 착취하는 누군가 + 오지 않은 불안으로 좀먹는 영혼

사연3 세상을 알아가며 자신의 삶의 방식을 수정해나가고자 하는 사연자. 착취와 피착취, 정의와 불의가 공존하는 불평등한 세계를 사는 것이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세상에 대한 조금의 진실을 알아버린 것이 오히려 사연자를 불편하게 하는 것만 같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예가 혹시 나은것은 아닐까? 이런 고민의 끝은 어디일까? 사연4 남자친구와 함께 유학생활을 하는 사연자. 얼마후 장거리연애를 하게 될 처지에 놓였는데... 문제는 남자친구의 전력때문에, 그가 자신과 멀리 떨어져 혹시나 바람을 피는 것은 아닌지 불안에 휩싸인다고. 함께 있으면 너무 좋지만, 불안은 사연자를 끝없이 괴롭히는데... 과연 어떻게해야 이 상황을 제어할 수 있을까?
6/28/201853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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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1부 [사연남발] 남친의 커밍아웃 + 국가를 등지다?

사연자는 모든 것이 맘에 든 남자를 만났지만 남자는 자신이 '바이섹슈얼'이라며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을 하는데... 성적소수자에 대한 평소의 생각과 달리, 막상 앞에 있다보니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는 사연자. 이 마음은 과연 이중적인 것일까? + 일본 문화가 좋아 차근차근 일본에 가서 살기위해 준비한 사연자. 하지만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서 자신의 행동이 어딘가 국가의 무엇과 위배되는 것만 같아 힘들다는데... 과연 우리에게 국가는 무엇일까? 나라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그렇게 가볍기만 한 것일까?
6/27/20181 hour, 15 minutes, 2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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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부 [테무진 투 더 칸] 두 남자의 흡혈 로망스

테무진은 자무카와의 일전에서 승리하고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추격에 박차를 가한다. 그리고 잔당 중에는 철천지 원수 타이치우드족도 있었다. 하지만 , 아무리 전세가 기울었다고 한들 목책을 세우고 농성하는 적을 쉽사리 제압할 수는 없었는데, 바로 이 때, 늘어지는 농성 한가운데에서 테무진을 향해 화살 한 발이 바람을 뚫고 날아오고 있었다.
6/21/201851 minutes, 1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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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1부 [테무진 투 더 칸] 자무카 리턴매치

자무카와 테무진이 드디어 다시 맞붙습니다. 테무진은 이전의 초보적인 전술에서 벗어나 좀더 현대적인 편제로 새롭게 거듭난 군대와 전략으로 자무카에게 맞서는데, 하늘이 내린 두 명의 영웅은 과연 누구에게 천하를 허락할 것인지..
6/20/201857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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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부 [영화] 쓰리 빌보드 : 분노의 끝은?

2017년 화제작 쓰리 빌보드 영원히 전해지지 않는 소통 사이의 맥락들은 언제나 오해를 부르고 그 오해는 분노가 되어가기만 하는데, 모두가 약자로, 피해자로 자신의 정의를 부르짖으며 분노를 내뱉고야 만다. 그 분노가 폭력이 되고 그 폭력은 결국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우리 시대 사이다썰의 종착역. 쓰리빌보드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6/14/20181 hour, 13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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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1부 [영화] 택시드라이버 : 분노의 탄생

105. 1부 [영화] 택시드라이버 : 분노의 탄생 여러분이 어딘가에서 봤던 어떤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각자의 정의를 분노와 결합시키고, 스스로 확신을 얻고 행동하기까지. 분노와 증오와 피해자 정치는 어디에서 싹트고 어떻게 자라나는가? 택시 드라이버는 43년이 지났지만 마치 지금 우리를 쳐다보고 그린 것만 같은 소름끼치는 묘사를 담고있습니다. 이번주 '안물어봐도 알려주는 남얘기'는 영화 '택시드라이버'를 통해 우리 시대의 분노에 대하여 얘기해봅니다.
6/13/20181 hour, 32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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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부 [음악] 불행 배틀 넘버원 '그때 그 누나들' part 2.

불행으로 득음한 그때 그 누나들 불행으로 가득한 삶을 오로지 맨몸으로 돌파하며 득음의 경지에 다다른 빌리 할리데이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
6/7/20181 hour, 22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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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1부 [음악] 불행 배틀 넘버원 '그때 그 누나들' part 1.

홍작가가 없는 틈을 타 준비한 불행배틀 넘버원 그 때 그누나들. 1탄 1차 대전과 2차대전을 겪으며 살아온 불행계의 넘버원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노래와 남자 이야기.
6/6/20181 hour, 17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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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부 [테무진투더칸] 숙청으로 새역사를

금나라가 사주한 타타르 족 토벌이 끝나고 테무진은 비협조적인 것을 넘어서 제멋대로 행동하던 귀족들을 처리하기로 결정하는데...
5/31/201855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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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1부 [테무진투더칸] 용역으로 일어서!

금나라의 용역을 받게된 테무진. 드디어 넓은 세상, 더 나은 시스템을 구경하고 학습하는데.... 형편이 나아지는 건 덤. 우리의 테무진은 그렇게 부활하는데...
5/30/201852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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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부 [테무진투더칸] 파도파도 끝이 없는 운

자무카에게 전쟁은 졌지만, 정치에서 이겨가는 테무진. 그런 그에게 일이 떨어진다. 저 멀리 금나라 조정이 타타르 족을 정벌하라는데... 초원과 숲을 넘어 세계를 보게 되는 테무진. 전쟁에 졌지만 다시 일어나는 불사조 테무진의 파도 파도 끝이 없이 나오는 운이란...
5/24/20181 hour, 1 minute,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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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1부 [테무진투더칸] 격돌! 자무카와 테무진

불안한 동거는 결국 자무카와 테무진의 본격적인 전쟁으로 이어지고. 전쟁의 신이라 불렸던 자무카에 맞서는 테무진은 과연 어떤 방법으로 맞서게 될 것인지...
5/23/201854 minutes, 2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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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부 [테무진투더칸] 초원 위의 불안한 동거

그렇게 자무카와 결별한 테무진. 초원위에 젊고 강성한 세력 둘이 동거를 하는 와중에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붙어야 하는건가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약탈하면서도 본격적인 전쟁을 하지 않은 불안한 대치를 이어가는데...
5/17/201855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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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부 [테무진투더칸] 자무카와 결별하고...

무리의 2인자가 된 테무진.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테무진에게 사람이 몰리면서 자무카와 테무진은 불편한 동거를 하게 된다. 급기야 자무카는 테무진의 계급을 낮추려 하고, 테무진과 그의 식구들은 결국 자무카의 곁을 떠나려 하는데...
5/16/201859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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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부 [테무진투더칸] 최초의 전쟁

빼앗긴 보르테를 찾기 위해 시작된 전쟁. 피비린내 나는 전쟁 끝에 납치된 보르테와 소치겔의 운명은...
5/10/20181 hour, 9 minutes, 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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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부 [테무진투더칸] 다시 빼앗긴 신부

예수게이가 헐룬을 납치할 때부터 쌓아온 업이 테무진 대에 와서 터집니다. 헐룬을 빼앗긴 칠레두의 부족이 테무진의 신부인 보르테를 빼앗아 가는데... 다시금 시련 앞에 마주하게 된 테무진. 시련은 어찌 영웅을 키우는가...
5/9/20181 hour, 1 minute,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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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부 [문화] 케이팝 차트 대전쟁 : 미래 없는 줄서기에 요구되는 기괴한 공정함

줄서기를 강요하는 기성세대와 사회. 그러나 그 줄서기를 완수하면 균등한 기회가 보장될 수 있을까? 그 줄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결국 다시 줄을 설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요구되는 공정함이란 무엇일까? 애초에 글러먹은 줄 서기에 요구되는 공정함은 어떻게 기괴해지는가? 줄 서기를 부숴버릴 의지조차 박탈당한 세대의 스완송. 기괴한 공정함에 대하여. 그리고 스스로 피해자가 되길 자처하는 우리 슬픈 세대들에 대하여.
5/2/20181 hour, 12 minutes, 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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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1부 [문화] 케이팝 차트 대전쟁 : 애정은 어떻게 착취되는가?

아이돌 팬덤의 무한 스트리밍과 음원사재기는 구분할 수 없는 것인가? 혹은 구분이 불필요한 것인가? 누군가의 애정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낸 구조들, 그리고 그 구조를 가리기 위한 변명으로 만들어낸 비난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나의 애정이 결국은 사재기와 같다면 이걸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아이돌 팬덤과 닐로사태로 그려보는 케이팝 이야기.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는 굳이 케이팝이 아니더라도 한국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어떤 기시감이 느껴지는데...
5/2/20181 hour, 10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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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부 [문화] 케이팝 차트 대전쟁 : '닐로'의 역주행 part 2.

어느날 문득 닐로라는 가수의 곡이 역주행을 하여 1위를 하였는데, 수많은 팬들이 어딘가 이상하다며 1위가 된 과정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의심스러우며 누군가는 왜 그렇게 타인의 1위에 관심을 가지는가. 이상하고 협소해서 그들만의 세계인것처럼 보이고, 그렇기에 남얘기처럼 보이지만 이건 결국 우리의 얘기가 다른 방식으로 발현된 증상이라는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박박사는 덤입니다.
4/26/20181 hour, 23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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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1부 [문화] 케이팝 차트 대전쟁 : '닐로'의 역주행 part 1.

어느날 문득 닐로라는 가수의 곡이 역주행을 하여 1위를 하였는데, 수많은 팬들이 어딘가 이상하다며 1위가 된 과정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의심스러우며 누군가는 왜 그렇게 타인의 1위에 관심을 가지는가. 이상하고 협소해서 그들만의 세계인것처럼 보이고, 그렇기에 남얘기처럼 보이지만 이건 결국 우리의 얘기가 다른 방식으로 발현된 증상이라는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박박사는 덤입니다.
4/25/20181 hour, 10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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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부 [테무진투더칸] 친구와 동료와 아내, 그리고 아버지의 친구

고독하고 헐벗은 삶 속에서도 곁으로 다가온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아내. 그리고 테무진은 죽은 예수게이의 영혼의 친구였던 토그릴칸을 찾아가는데...
4/19/201859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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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1부 [테무진투더칸] 첫번째 살인과 그 대가

헐벗은 삶이 부른 첫번째 살인 그로 인해 치뤄야만 하는 고통스러운 대가
4/18/20181 hour, 6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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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부 [테무진투더칸] 철저하게 버려진...

아버지 예수게이의 죽음으로 부족들에게 철저하게 버려지게 된 테무진의 가족들. 그들은 초원 한복판에서 헐벗은채 고통스러운 생존을 이어나가야만 했는데...
4/12/201859 minutes, 5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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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1부 [테무진투더칸] 결혼 그리고...

테무진의 아버지 예수게이는 테무진을 결혼 시키기위해 여행을 떠나는데,
4/11/201850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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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부 [테무진투더칸] 테무진의 탄생

홍작가의 테무진 투 더 칸을 팟캐스트로!!!! 드디어 태어난 테무진. 아직은 초원을 통일할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 몰랐으니...
3/29/20181 hour,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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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1부 [테무진투더칸] 납치된 신부

홍작가의 테무진 투 더 칸을 팟캐스트로!!!! 납치된 어린 신부의 운명은 과연...
3/28/201848 minutes, 4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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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부 [사연남발] 아빠가 싫어 남자가 싫어지고 싶지는 않은데... + 결혼과 돈의 상관관계는?

아버지의 잦은 폭언과 부모님의 안좋은 부부관계 덕분에 아버지가 싫어지고 나아가 남자가 싫어지는 것 같은 사연자. 이 모든것이 옳지 않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덜컥덜컥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쉽게 받아들일 수가 없는데... + 최근 결혼을 앞두고 돈문제로 상대방과 조율에 실패하신 사연자. 과연 돈과 결혼은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을까? 돈 이외에 우리는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건과 결격사유속에서 서로와 서로를 인준해가는가?
3/22/20181 hour, 15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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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1부 [사연남발] 김기덕도 싫고 영화도 싫다 + 아픈 과거, 그리고 가족.

최근 미투운동과 관련하여 김기덕이 싫고 그의 일상을 기록한 듯한 그의 영화들도 싫어질 것만 같다는 사연자. 영화와 작가를 분리해야한다는 것도 알지만 쉽게 되지는 않은데, 그렇다면 과연 좋아하지 않는 누군가가 만든 영화가 단지 타인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작품을 좋아해야 한단 말인가? + 어린시절 성폭행을 당한 사연자. 자신의 고통을 가족에게 알리고, 자신의 상처를 바라보기까지 어려움을 겪었는데, 과연 용서는 무엇이고, 가족은 무엇이며, 왜 피해자는 언제나 자신이 속한 집단의 안녕을 위해 자신의 고통을 재료로 바쳐야만 할까?
3/21/20181 hour, 5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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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3부 [철학] 칸트의 철학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3/16/20181 hour, 1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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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부 [철학] 칸트의 사생활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3/15/201851 minutes, 3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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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1부 [철학] 칸트의 생애

하도 언급을 자주해서 방송을 한줄 알았던 칸트 서양 철학은 칸트로 흘러가 칸트로 시작된다는 바로 그 칸트를 밀린 숙제마냥 해봤습니다.
3/14/201857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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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부 [영화] 드라이브 feat. 어쩌다보니 라이언 고슬링 특집

아무 내용 없는 폭력영화, 그러나 칸느영화제에 빛나는 어찌보면 예술영화. 덴마크의 감독과 헐리우드의 자본이 만나 유럽 영화제에서 인증받은 드라이브를 얘기해봅니
3/8/20181 hour, 40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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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1부 [영화] 하프넬슨 feat. 어쩌다보니 라이언 고슬링 특집

어찌보면 라이언 고슬링의 출세작. 실패한 먹물 빨갱이 지식인 역사 선생님과 이대로 가면 길에서 마약이나 팔 것이 뻔한 흑인 여학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런데 선생이 제자를 좋은곳으로 인도하는 뻔한 이야기라면 안알남에서 하지는 않았을겁니다. 우리가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얼마나 많은 것일까? 말 그대로 답 없는 이야기이며 어찌보면 블랙코미디인 것 같기도한 묘한 느낌의 느릿한 영화 하프넬슨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3/7/20181 hour, 39 minutes, 4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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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부 [심리학]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 : 가족은 병명인가 feat. 한수석.

나는 왜 이런가? 우리 가족은 왜 이런가? 그 질문 속에 들어있는 의문을 파고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심리학 기초시간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심리상담분야에서는 이미 고전인 사람.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을 통해 나와 우리가족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23/20181 hour, 10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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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1부 [심리학]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 : 가족은 숙명인가 feat. 한수석.

나는 왜 이런가? 우리 가족은 왜 이런가? 그 질문 속에 들어있는 의문을 파고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심리학 기초시간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심리상담분야에서는 이미 고전인 사람.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을 통해 나와 우리가족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22/20181 hour, 10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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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부 [세계] 모래폭풍 속의 (여)전사 : 쿠르드 part 2.

어째서 쿠르드 족은 IS와 상대를 하고 있으며 어째서 쿠르드 족은 거대한 인구를 가졌음에도 국가와 국토가 없는 것일까? 간략하게 들여다보는 쿠르드족 잔혹사와 IS 점령지역을 누비는 쿠르드족 여성 전투부대 YPJ의 희망과 아이러니에 가득찬 이야기.
2/15/20181 hour, 13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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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1부 [세계] 모래폭풍 속의 (여)전사 : 쿠르드 part 1.

어째서 쿠르드 족은 IS와 상대를 하고 있으며 어째서 쿠르드 족은 거대한 인구를 가졌음에도 국가와 국토가 없는 것일까? 간략하게 들여다보는 쿠르드족 잔혹사와 IS 점령지역을 누비는 쿠르드족 여성 전투부대 YPJ의 희망과 아이러니에 가득찬 이야기.
2/14/20181 hour, 2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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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1부 [재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part 1. feat.성상원

도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의 저자 성상원님을 모시고 어찌하여 재난의 전문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2/14/20181 hour, 13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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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부 [재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part 2. feat.성상원

도서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의 저자 성상원님을 모시고 어찌하여 재난의 전문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2/8/20181 hour, 53 minutes, 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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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부 [음악가] 조지 헨델

음악의 어머니로 알려져있는 당대 최고의 흥행사. 헨델의 이야기. 대중성과 예술성이란 과연 무엇일까?
1/31/20181 hour, 17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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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1부 [음악가] 게오르그 헨델

음악의 어머니로 알려져있는 당대 최고의 흥행사. 헨델의 이야기. 대중성과 예술성이란 과연 무엇일까?
1/30/20181 hour, 8 minutes, 3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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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2부 [엄마특집 애니] 늑대아이

가족의 달에 하려고 했던 엄마특집을 특별한 사정(?)에 의해 앞당겨 봅니다. 엄마 얘기로 눈물짜고 콧물짜는건 똑같습니다. 괜히 사람 울리기나 하고 오글거리는 고백이나 하는 그런 영화인가 싶어서 피했던 분들에게 보여드릴 만한 작품들 우아하고 아름답고 때로는 파격적인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을 저미는 그런 독특한 엄마 이야기 두편을 준비했습니다.
1/24/20181 hour, 12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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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3부 [엄마특집 일드] 마더

가족의 달에 하려고 했던 엄마특집을 특별한 사정(?)에 의해 앞당겨 봅니다. 엄마 얘기로 눈물짜고 콧물짜는건 똑같습니다. 괜히 사람 울리기나 하고 오글거리는 고백이나 하는 그런 영화인가 싶어서 피했던 분들에게 보여드릴 만한 작품들 우아하고 아름답고 때로는 파격적인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을 저미는 그런 독특한 엄마 이야기 두편을 준비했습니다.
1/24/20181 hour, 18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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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부 [사연남발] 아이스하키팀과 비트코인과 꾸짖는 사람과 캥기는 나

남북 단일팀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우려를 표현하는 많은 사람들. 맞는 말인데 기분이 왜 이럴까? 머리는 동의하지만 왠지 썩 시원한 기분이 아닌 이유는?
1/23/20181 hour, 8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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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3부 [역사] 소드마스터 in 고려 (소중이 잠깐 출연) part 3.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1/18/20181 hour, 8 minutes, 4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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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2부 [역사] 소드마스터 in 고려 (소중이 잠깐 출연) part 2.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1/17/20181 hour, 1 minute, 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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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1부 [역사] 소드마스터 in 고려 (소중이 잠깐 출연) part 1.

만약 그의 무공을 듣는다면 드라마화는 기정사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 적도,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의 친구 때문이라고 강력히 의심되는 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척준경의 이야기를 안알남이 들려줍니다. 그의 친구 왕자지 the 소중이도 함께 합니다.
1/16/20181 hour, 5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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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부 [생각] 자살

자살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또한 자살은 나쁘다라는 관념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왜 안되는 것일까요? 자살자 주변에 남겨진 사람들의 아픈 마음 때문에? 아니면, 삶이란 그렇게 천수를 누려야만 하는 어떤 것일까요? 누군가에게는 삶이란 그저 지옥같은 어떤 것일진데, 탈출 할 수 조차 없다면 그것은 천수를 다할 때까지 존재하는 감옥은 아닐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란 걸 해봤습니다.
1/10/20181 hour, 43 minutes, 1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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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1부 [생각] 자살

자살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또한 자살은 나쁘다라는 관념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왜 안되는 것일까요? 자살자 주변에 남겨진 사람들의 아픈 마음 때문에? 아니면, 삶이란 그렇게 천수를 누려야만 하는 어떤 것일까요? 누군가에게는 삶이란 그저 지옥같은 어떤 것일진데, 탈출 할 수 조차 없다면 그것은 천수를 다할 때까지 존재하는 감옥은 아닐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란 걸 해봤습니다.
1/9/20181 hour, 7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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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방공지

연말이라 공사다망(?)한 관계로 잠시 방송을 쉽니다. 대략적인 쉬는 기간은 연말연시의 한달 남짓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2017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2018년은 더욱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9/20171 minute, 2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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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2부 [철학] 니체의 철학 part 2.

저희는 니체의 철학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려고 몸부림쳐봤습니다. 이런 모습이라도 기꺼이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1/29/201754 minutes, 2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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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1부 [철학] 니체의 철학 part 1

저희는 니체의 철학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려고 몸부림쳐봤습니다. 이런 모습이라도 기꺼이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1/28/20171 hour, 6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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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부 [생애] 니체의 생애 part 2

칸트 / 데카르트 / 헤겔 / 쇼펜하우어를 거쳐 이제 니체로!! 그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았으며, 그의 철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번 주는 니체의 인생입니다.
11/22/20171 hour, 25 minutes, 5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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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1부 [철학] 니체의 생애 part 1.

칸트 / 데카르트 / 헤겔 / 쇼펜하우어를 거쳐 이제 니체로!! 그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았으며, 그의 철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번 주는 니체의 인생입니다.
11/21/20171 hour, 2 minutes, 3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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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부 [문화] 혁명이 지나간 자리 <한국>

성공한 혁명은 그대로 기성세대와 체제가 되는 법.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와 맞서 싸우는 약자/피해자의 태도는 그들에게 당위와 윤리를 주었으니... 왜 서태지는 그토록 집요하게 얻어맞았으며, 어느 순간 집요하게 쉴드를 받았는가? 성공한 혁명이 남긴 고집스러운 어떤 것. 혁명이 지나간 한국의 어느 문화입니다.
11/15/20171 hour, 23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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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1부 [문화] 혁명이 지나간 자리 <일본>

실패한 혁명은 무엇을 남겼고, 그 분위기는 무엇이었는가? 전공투의 실패는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의 자본주의적 성공과 맞물려 거대한 문화적 성취를 남기게 됩니다. 건담부터 마크로스, 닛카츠 로망 포르노와 다카하타 이사오, 미야자키 하야오, 그리고 두명의 무라카미까지 전공투의 실패는 그들에게 무엇을 남겼고 그들은 또 무엇을 남겼는가?
11/14/20171 hour, 27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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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부 [영화] 머니볼

야구는 인생이다라는 격언이 사실이라면 머니볼은 그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일것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거는 인생의 승부. 그토록 고통스러운데도 왜 이 짓을 하고 있을까? 오늘도 자신의 일 앞에서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이야기. 영화 머니볼 이야기입니다.
11/8/20171 hour, 32 minutes, 4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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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3부 [역사] 전공투 part 2.

일본의 386이라 불리우는 젊은 청년들의 혁명의 역사. 뜨거운 피는 결국 테러와 인질극, 살인으로 이어지고 실패했으나 그 영향력은 컸던 일본의 혁명 이야기. 전공투입니다.
11/2/20171 hour, 27 minutes, 49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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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2부 [역사] 전공투 part 1.

일본의 386이라 불리우는 젊은 청년들의 혁명의 역사. 뜨거운 피는 결국 테러와 인질극, 살인으로 이어지고 실패했으나 그 영향력은 컸던 일본의 혁명 이야기. 전공투입니다.
11/1/201747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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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부 [사연남발] 흔하고 힘든 부모님 + 내 조건에 부합하는 연인

사연1 유학을 다녀와 취직을 준비중인 사연자. 그녀가 원하는 직업은 다름 아닌 비행기 승무원. 하지만 부모님은 그 직업을 탐탁치않게 여기고 반대하는데, 어디에나 있는 흔한 부모님이지만, 막상 당하는 사람은 너무나 숨이 막히게 만드는 부모님의 고나리 누구나 겪었을 것만 같은 흔한 장면속의 사연자에게 보내는 위로... 사연2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학벌과 어느정도는 맞아야할 것만 같은 생각을 갖고계신 사연자. 하지만 그런 생각과는 달리 경험상으로는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어느날 비슷한 친구의 고민을 듣자 이런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깊은 고민과 성찰을 하고 계시는데... 옳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쉽게 떨쳐지지 않는 내 안의 생각... 과연...
10/31/20171 hour, 2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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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3부 [철학] 쇼펜하우어 part 3.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10/26/20171 hour, 2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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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2부 [철학] 쇼펜하우어 part 2.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10/25/20171 hour, 10 minutes, 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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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1부 [철학] 쇼펜하우어 part 1.

이 사람의 철학을 듣는다면 자살하게 될까요? 아니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요? 생각보다 오해가 많은 철학. 쇼펜하우어 입니다.
10/24/20171 hour,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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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부 [철학] 헤겔!!! part 2. feat. 박박사

무려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헤겔. 과연 헤겔의 철학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철학은 어떤 시대 속에서 무엇을 자양분으로 완성되었는가? 그 어렵고도 복잡 다단한 그분의 철학을 생애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10/17/20171 hour, 24 minutes, 4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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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부 [철학] 헤겔!!! part 1. feat. 박박사

무려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헤겔. 과연 헤겔의 철학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철학은 어떤 시대 속에서 무엇을 자양분으로 완성되었는가? 그 어렵고도 복잡 다단한 그분의 철학을 생애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10/17/20171 hour, 21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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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부 [이슈]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으로 본 풍경과 역사

미국에서 벌어진 사상 초유의 총기난사 사건을 통해 총기소유의 기원을 찾아 게르만 민법과 영미법철학의 역사를 잠시 경유해서 시민을 증오하는 정치적 올바름(?)과 분노의 풍경까지 쳐다봤습니다.
10/10/20171 hour, 29 minutes, 1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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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1부 [이슈] 어느 공모전의 수상한 수상취소

데스티니 차일드 캐릭터 공모전에서 수상을 취소한 사건을 통해 예술의 엣지란 무엇이며, 도덕은 무엇이며, 쾌와 불쾌란 무엇인지 얘기해봤습니다.
10/10/20171 hour, 41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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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3부 [추석특집] 추석정치토론필승 '사드' 와 국제정세

사드를 넘어 국제정세까지. 중국/러시아/미국/북한/일본이 둘러싸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세. 미국 중심의 세계정세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것인가? 기승전 사드로 연결되는 국제정세의 혼파망을 들어보시죠.
10/3/20171 hour, 14 minutes, 3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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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부 [추석특집] 추석정치토론필승 '사드' 이야기

추석에 정치토론이 벌어진다면? 사드얘기가 나온다면? 그렇다면 군사평론가 '펜더' 이성주 님의 전언으로 정리된 사드이야기 좌우와 민족을 뛰어넘는 사드이야기. 냉정한 현실, 먹고 사는 이야기보다 중요한 건 없다를 다시금 확인 시켜줄 에피소드!!!
10/3/20171 hour, 6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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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부 [사연남발] '추석특집' 며느리와 제사상

추석특집용. 며느리와 제사상 답 없는 얘기. 그런데도 왠지 누군가에게는 힘들고 불쾌한 이야기. 시월드와 제사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0/3/20171 hour, 24 minutes, 2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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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3부 나홀로 제주살이 feat. 두백수

세계여행을 다녀와 제주도에 정착하기까지. 딱히 친절하거나 살갑거나 붙임성이 뛰어나지도 않은 두백수님의 지역 커뮤니티 적응기. 적게 쓰고 적게 먹고 아끼면서 다음을 도모한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도 준비하면서 오늘을 충실히 사는 두백수님의 진솔한 제주살이를 들어보시죠.
9/28/20171 hour, 18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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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부 나홀로 자전거 세계여행 feat. 두삿갓

문득 30대 중반에 모든걸 버리고 자전거 세계여행을 떠난 두삿갓님을 모시고 욜로라이프란 무엇인지, 게으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만난 세계와 자전거 여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두삿갓님이 자신의 게으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 자전거 세계 여행속에 펼쳐집니다.
9/27/20171 hour, 26 minutes, 4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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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1부 [사연남발] 10년간 찔러만 보던 남자 + 남친은 축구교 신도(?)

간만에 돌아온 사연 남발 1 10년간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사연자에게 찝쩍대던 남자. 거절의 표시를 했음에도 끝없이 연락하고 여자친구와 헤어지더니 사연자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는 이 남자.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걸까요? 지난 10년간의 찝쩍거림은 무엇이었으며, 남자들의 생각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2. 사연자는 야구팬, 남친은 축구교 신도. 단순히 야구를 경원시 하는 열성적인 축구팬을 넘어 사랑하는 여친과 함께 야구장 한번을 가주지 않는 그런 남자랍니다. 평소에는 너무나 좋은 사람이지만 축구에 관련해서는 맨스플레인과 거침없는 비방으로 이성을 잃는 이 남자.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9/26/20171 hour, 1 minute,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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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3부 [영화] 알탕영화를 까기 위한 게으르고 간편한 선택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알탕영화. 중앙일보 박성우 평론가의 를 중심으로 알탕영화를 둘러싼 조금은 왜곡된 평론의 지형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젠더감수성을 가장해서 간편하게 무언가를 후드려패는 것에 대한 이야기.
9/21/20171 hour, 22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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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부 [영화] 보안관

치떨리는 한남 아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코미디 영화, 보안관. 한남 아재는 누군가의 주장처럼 치워버려야 할 쓰레기인 것인가? 아니면, 그들도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인가? 한남 아재의 치가 떨리는 단점이 어쩌다가 정의와 만나는 순간을 유쾌한 코미디로 만들어낸 숨은 완성작. 보안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9/20/20171 hour, 7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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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1부 [영화] 에너미

드니 빌뢰브의 2014년 영화 에너미에 대한 리뷰요청이 많아서 한번 풀어봤습니다. 아카데믹한 연출방법, 예술교육 그리고 창작자의 고뇌(?)까지...
9/19/20171 hour, 17 minutes, 5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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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3부 [역사] '레블뢰' ing : 테러... 이제 우리 미래의 이야기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9/14/20171 hour, 5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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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부 [역사] '레블뢰' ing : 왕따와 양아치들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9/13/201749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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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1부 [역사] '레블뢰' ing : 섹스 스캔들과 물만 대는 정치인들

2차대전 이후 알제리 이야기부터 이어온 프랑스 레블뢰 이야기의 최종장. 바로 지금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좌/우/진보/보수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직은 판단이 서지 않는 어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미래일 것 같은 이야기.
9/12/20171 hour, 4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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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3부 [역사] '레블뢰' 묵시록 : 패배는 자유/평등/박애에 포함되지 않는가...

승리만이 오로지 프랑스적 가치를 증명해주는 순간인것일까? 궁지에 몰린 선수들은 오직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명예도, 육체도 갈아 넣지만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비난뿐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팀을 위해서였지만, 팀을 책임질 사람은 그저 강건너 불구경이었으니... 그 사이 세상은 혐오와 테러의 세계로 접어들고 프랑스는 가장먼저 그 문제와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프랑스가 외면했던 남의 얘기가 아니라 세계가 외면했던 우리 얘기였다는 걸 아직은 몰랐습니다.
9/7/20171 hour, 1 minute, 38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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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2부 [역사] '레블뢰' 묵시록 : 2002년의 실패와 X맨의 등장

한일 월드컵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본 프랑스 국대팀. 그러나 세대교체를 미루고 본 단맛은 이내 고통으로 바뀌고. 새로 부임한 국가대표 감독은 급기야 점성술(?)과 문화주의(?)로 국대를 재설계 하는데... 이 모든 것은 축구를 잘 하기 위함일까? 아니면 그저 프랑스가,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외면하기 위함일까? 너무 많은 것이 걸려버린 프랑스 축구. 이제 축구는 그저 공놀이가 아닐진데...
9/6/20171 hour, 10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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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부 [역사] '레블뢰' 묵시록 : 911... 그리고 어느 좌파의 실패한 기획

98년 월드컵 우승 이후 프랑스에게 쏟아진 찬사. 인류의 진보는 모두 프랑스로 수렴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 세계의 갈등은 이제 모두 프랑스처럼 하기만 하면 되는거였을까? 그러나 우리는 9월 11일. 그날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계는 변하고, 해결되었다고 느꼈던 문제는 그저 덮어놓았을 뿐이라는 걸 느끼게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9/5/20171 hour, 2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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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3부 [역사] '레블뢰' 출애굽기 : 똘레랑스 성공신화 part 2.

축구로 증명되는 똘레랑스. 다인종, 다문화로 이뤄낸 98년 월드컵 우승의 명암을 이야기해봅니다.
8/30/20171 hour, 10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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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부 [역사] '레블뢰' 출애굽기 : 똘레랑스 성공신화 part 1.

축구로 증명되는 똘레랑스. 다인종, 다문화로 이뤄낸 98년 월드컵 우승의 명암을 이야기해봅니다.
8/29/20171 hour, 10 minutes, 5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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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1부 [사연남발] 개룡남과의 미래는 + 그걸 왜 알아가지고...

개룡남과의 만나고 계시는 사연자. 주변에서 개룡남은 이래서 안된다느니, 저래서 안된다느니 말이 많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개룡남의 자기 성공 이야기는 조금씩 주인공을 지치게 하는데... + 새로 만난 여친과 사랑을 키워가는 중인 사연자. 우연히 자신과 만나기전 친구와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자신과 만나기 전인데, 옳지 않은 것도 아는데, 그런데 왜 마음이....마음이... 마음이...
8/29/20171 hour, 12 minutes, 4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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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그리고 잡담

이번 주는 결방입니다. 결방공지 이후, 약간의 잡담 및 청취자 여러분께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8/22/201716 minutes, 5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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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3부 [역사] '레블뢰' 창세기 : 파리에서의 마지막 혐오 part 3.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8/17/20171 hour, 13 minutes, 1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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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부 [역사] '레블뢰' 창세기 : 파리에서의 마지막 혐오 part 2.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8/16/201748 minutes, 31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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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부 [역사] '레블뢰' 창세기 : 파리에서의 마지막 혐오 part 1.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 레블뢰를 통해 보는 프랑스의 민낯 한사회가 어떻게 증오와 차별과 혐오를 키워왔는가? 선진국 프랑스의 성공적인 다인종/다문화 정책을 상징하는 레블뢰가 어떻게 성공하고 와해되었는지... 그 사이로 증오와 차별과 혐오가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인것만 같은 프랑스 이야기. 조금 길어질 것 같은 이 이야기는 이번주에는 무려 2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8/15/20171 hour, 2 minutes, 3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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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3부 [시사] 실력 "팟빵"의 정석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팟빵의 이야기를 팟빵 대표님과 인터뷰를 통해 풀어보았습니다. 딴지일보에 게재된 인터뷰가 길어서 못 읽겠다는 분들을 위한 총정리편 팟빵의 정석입니다.
8/10/201757 minutes, 4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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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부 [시사] 기본 "팟빵"의 정석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팟빵의 이야기를 팟빵 대표님과 인터뷰를 통해 풀어보았습니다. 딴지일보에 게재된 인터뷰가 길어서 못 읽겠다는 분들을 위한 총정리편 팟빵의 정석입니다.
8/9/20171 hour, 8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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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1부 [사연남발] 30대 모태솔로의 고백 + 어쩌면 선을 넘어버린 친구관계

외모는 출중하지만 무언가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연애로 이르지 못했던 30대 사연자분. 최근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지만 모태솔로라는 사실이 상대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고민하시는데.. + 친구에게 회사의 일을 소개시켜준 사연자. 모든 일이 끝나고 완료되었다고 생각했었지만, 회사가 친구에게 잔금을 계산해주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뒤늦게 알게되었는데, 문제는 사연자가 회사의 결제처리를 너무 신뢰한 나머지 친구에게 가야할 결제가 더 뒤로 미뤄지게 되었고 급기야 두 분은 감정이 상하는 상황이 생기고야 말았는데...
8/8/20171 hour, 18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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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납량특집 part 2.

홍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한 납량특집 여름밤 잡담. 그러나 무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8/2/20171 hour, 12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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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납량특집 part 1.

홍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한 납량특집 여름밤 잡담. 그러나 무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8/1/20171 hour, 4 minutes, 3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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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부 [북콘서트] 테무진 투더 칸 part 2.

7월 22일 토요일 벙커원에서 열렸던 홍대선 작가의 '테무진 투더 칸' 북 콘서트 실황입니다.
7/27/201742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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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1부 [북콘서트] 테무진 투더 칸 part 1.

7월 22일 토요일 벙커원에서 열렸던 홍대선 작가의 '테무진 투더 칸' 북 콘서트 실황입니다.
7/26/201745 minutes, 1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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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3부 [영화]] 리얼

클레멘타인의 뒤를 잇는 망작이라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리얼. 그래서 안알남이 봤습니다. 한류라는 이름의 거대한 이미지가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마치 안알남에서 그토록 이야기 한 K적인 어떤 것의 총아로 '리얼'은 도착했습니다. 그냥 망작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시사점이 많은 영화 '리얼'을 이야기해봤습니다.
7/20/20171 hour, 16 minutes, 2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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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부 [영화] 옥자

화제의 넷플릭스 영화 옥자. 누군가에게는 이미 비건의 희망. 비건의 별이 되어버린 이 영화. 육식에 대해 조금씩 카테고리가 다른 이야기들이 어색하게 동거하고 있는 모양새에 대해 안알남이 이야기해봅니다. 과연 옥자는 비건의 희망일까?
7/19/20171 hour, 24 minutes, 35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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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부 [사연남발] 부조리로 하나되는 어른과 아이 + 스스로 평가하는 내작품의 가치

이제는 컸다고 단답형으로밖에 대답하지 않는 아이. 무언가를 같이 해봐도 아이에게서 느껴지는 거리감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데 어찌보면 뻔하지만 인류보편의 고민. 어린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알남이 고민해봅니다. + 어느날 자신의 작품이 버젓이 다른 곳에서 아무런 동의나 댓가 없이 공개 되고 있는 현실을 목격한 사연자. 그러나 크게 화가 나지도 않아 기이했던 경험을 보내오셨습니다. 스스로 하는 일에 대한 자긍심/자존심. 그리고 예술이란 그렇게 누군가에게 가치평가 당하고 때로는 애정을 거두어야만 하는 일일까? 창작이란 작업에 대한 예술가의 태도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7/18/20171 hour, 6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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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3부 [셀럽] 김정희 aka 마에스트로 part 3.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7/13/20171 hour, 16 minutes, 57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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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부 [셀럽] 김정희 aka 마에스트로 part 2.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7/12/201752 minutes, 3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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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1부 [셀럽] 김정희 aka 마에스트로 part 1.

지난주에 이어 추사 김정희 두번째 시간. 제주도 유배 후 변모한 그의 예술세계와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초의선사까지. 셀럽이자 마스터, 징징대는 꽃남자의 일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7/11/20171 hour, 5 minutes, 3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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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3부 [셀럽] 김정희 aka 조선힙스터 part 2.

하늘이 준 재능 부모가 준 재력 미감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쓰레기. 악플러, 어그로꾼, 서예가, 화가, 고고학자 그리고 셀럽이자 스캔들 메이커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추한것. 자신이 틀릴리 없고. 틀렸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추한 미감일뿐. 조선힙스터의 최강자 김정희를 만나보시죠.
7/6/201759 minutes, 1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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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2부 [셀럽] 김정희 aka 조선힙스터 part 1.

하늘이 준 재능 부모가 준 재력 미감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쓰레기. 악플러, 어그로꾼, 서예가, 화가, 고고학자 그리고 셀럽이자 스캔들 메이커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추한것. 자신이 틀릴리 없고. 틀렸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추한 미감일뿐. 조선힙스터의 최강자 김정희를 만나보시죠.
7/5/201756 minutes, 43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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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1부 [사연남발] 정치적 입장이 다른 연인사이 + 막연하게 두려운 삐뚤어진(?) 결혼관

남자친구와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고,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사연자. 더 정이 들기 전에 헤어질까 고민중이라는데... + 부모님의 이른 졸혼(?)으로 남들과 다른 결혼관을 갖게된 사연자. 결혼은 뭔지. 나중에 닥칠 미래는 어떤것인지...
7/4/20171 hour, 11 minutes, 52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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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3부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눈정화 시리즈 2탄 이와이 슈운지가 돌아왔다!!! 영혼의 반쪽 시노다 노보루의 별세 이후, 슬럼프를 겪은 이와이의 재기작. 이와이 월드의 새로운 출발점. 립반윙클의 신부를 이야기해봅니다.
6/29/20171 hour, 18 minutes, 4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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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1부 [사연남발] 자진입수자의 미래 + 오피스 스파우즈라 쓰고 불륜이라 읽는다.

누군가의 어장에 너무 당연하게 자진입수해서 오래도록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연자. 그 어장에 자신만 있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그녀와의 어떤 달콤한 뭔가를 기대하시는데... + 모든 면에서 죽이 착착 맞는 남자를 직장에서 만나게된 사연자. 요즘 흔한 말로 오피스 스파우즈라고 불리우는 그 관계. 하지만 그 남자는 가정이 있는 남자였으니...
6/27/20171 hour, 3 minutes, 2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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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부 [영화] 미스 슬로운

좋은 영화만 보고 싶다는 이대표의 의견을 수렴하여 영화교본으로 써도 좋을것 같다는 미스 슬로운을 이야기해봅니다. 뻔한 전개와 소재를 가지고 훌륭하게 영화적 재미를 유발하는가.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꼼꼼한 영화. 미스 슬로운입니다.
6/27/20171 hour, 17 minutes, 2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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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3부 [영화] 원더우먼

인강이냐... 영화냐... 헐렁하고 허술한 영화를 갤가돗과 크리스파인의 꽃얼굴과 로맨스가 살렸으니... 줏어담지 못하는 설정 때문에 원더우먼은 자의적 판단으로 이루어진 기만적 히어로로 탄생하고 말았습니다. 안알남 영화이야기. 원더우먼을 들어보시죠.
6/22/20171 hour, 16 minutes, 16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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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부 [깜짝 성풍속사] 원더우먼

BDSM으로 점철된 사랑과 정의의 여신 원더우먼 이야기. 창작자 마스턴의 이야기는 덤입니다.
6/21/201745 minutes, 20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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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부 [영화] 악녀

액션도 많고 설정도 많은데 몰입이 안되는 영화. 악녀를 보러갔다가 선녀만 보고온 안알남 3인의 영화이야기. 한국영화 '악녀'를 이야기해봅니다.
6/20/20171 hour, 32 minutes, 14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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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3부 [사회] 진보언론 출애굽기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고난과 역경속에서 탄생한 진보언론.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생각과 그 생각의 함정. 그리고 그들을 바라봤던 사람들이 가졌던 것들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왜 그들은 동시대성을 잃은것일까?